00:00두 번째 강력사건의 단서부터 보시죠. 과연 어떤 사건일까요?
00:05변수님 여기 지하철 아는 것 같은데요?
00:07근데 뭔가 굉장히 좀 매키한 뿌얀데 걱정되는 상황이에요?
00:11일단 그때 상황으로 한번 돌아가보시죠.
00:30변수사님, 지금 굉장히 위험천만한 상황 같은데 연기의 정체는 뭐고 승계체를 지금 다 대피하고 있잖아요.
00:46다친 사람은 없는지 좀 걱정되고요.
00:48저 깜짝 놀랐는데 얼마 전에도 지하철 방화 사건이 있었어요.
00:51그러니까요.
00:52그래서 또 비슷한 사건이 일어난 거 아닌가 깜짝 놀랐는데 일단은 연기는 자욱했는데 저 연기의 정체는 보조 배터리입니다.
01:00그래서 어떤 외국인이 보조배터리를 그 가방에 넣고 있었는데.
01:05발음 참 정겹네요.
01:08그 배터리가.
01:10배터리를 하세요 그냥.
01:11문제가 생겨가지고 연기가 났는데 저 깜짝 놀랐는데 보조배터리 가지고 저렇게 연기가 자욱할 정도로 저런 일이 벌어질 수 있나 저는.
01:19첫 번째 그게 깜짝 놀랐고.
01:21그렇습니다.
01:21그다음에 지난번 방화 사건 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역시 우리나라 승객들 수준을 보여주는 거예요.
01:28왜냐하면 저런 일이 발생하니까 일단 당황하지 않고 지하철 내에 보면 소화기가 있습니다.
01:34그 소화기 가지고 다 제압을 갖다가 했다는 거죠.
01:39그래서 더 이상 피해가 커지지 않게 잘 대처를 했다.
01:42결국은 우리나라 승객들이 그 당시 지하철에 있던 승객들이 잘 마무리했고.
01:47그다음에 저 열차는 다시 원래 센터로 돌아가가지고 승객들은 특별한 피해는 없고 피해가 있다라고 하면 한 5분 내지 10분 정도 지연된 그런 정도 피해밖에 없었다.
02:01이런 일이었습니다.
02:02이제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났었다고 합니다.
02:06상세한 내용 함께 보시죠.
02:07외국인 승객 가방 속 소지했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고 100여 명이 대피하는 일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02:15이촌혁 측 입장도 한번 들어보시죠.
02:17짐 중에서 에코백이 있었는데요.
02:23발화된 배터리가 그 안에 있었던 것 같아요.
02:27여자 관광객분인데요.
02:29아마 내일 출국하는데 선물을 좀 사가지고 인형 같은 거 장난감 이런 거 옷까지 이런 걸 같이 넣어놨나 봐요.
02:36배터리 발화되면서 일부가 붙어가지고 같이 탄 것 같아요.
02:40바로 외부로 반출을 했어요.
02:42이 배터리가 상당히 좀 위험하네요.
02:47얼마 전에 가정에서 배터리가 장착돼 있는 전기 스쿠터 충전하다가 불나서 큰 피해도 있었잖아요.
02:54그다음에 심지어 핸드폰 자체도 이렇게 폭발하고 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는 것 같습니다.
03:00그래서 이런 일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입원처럼 잘 대처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 듭니다.
03:10그리고 굉장히 뭐랄까 규정에 잘 맞춰서 안전하게 생산된 보조배터리 혹은 그런 보조배터리가 장착된 제품을 쓰는 것도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03:20감사합니다.
03:22감사합니다.
03: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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