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BTS 전국과 대기업 회장 등
00:04재력가들로부터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00:08국제해킹조직 총책인 중국 국적의 30대 A씨와
00:1240대 B씨 등 1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이들은 지난 2023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00:19피해자 16명의 돈 390억 원을 가로채고
00:2310명으로부터 250억 원을 가로채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7경찰 조사 결과 기업 대표나 임원, 연예인과
00:31가상화폐 투자자 등 재력가들이 범행의 대상이었는데
00:34특히 구속됐거나 군복무 등으로 즉각 대응이 어려운 사람들이
00:38주요 표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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