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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둘째 딸 출산한 이하늬
김호중, 국내 유일 민영교도소 이감
UN 최정원 스토킹 협의

지난 24일 둘째 딸 출산한 이하늬
현재 산모 아이 모두 건강

올해 초 징역 2년 6개월 선고받은 김호중
지난 18일 서울 구치소에서 국내 유일
민영교도서로 이감

최정원 스토킹 혐의 강력 부인
다툼이 격앙돼 올린 글
사실관계와 거리있다 반박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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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슈 이슈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연예 단신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연예계 업 앤 다운입니다. 네 8월 마지막 주 업 앤 다운 이 키워드는요 바로 업에는요 출산이 있고요 그리고 다운에는 교도소 그리고 스토킹이 있습니다.
00:17그래요 유일한 업 키워드가 이제 보니까 출산이거든요 출산 주인공은 누군가요? 네 출산 키워드로 업 스타에 오른 배우 공개합니다. 지난 이십사 일이었죠 이한희 씨가 둘째 딸을 출산했어요. 이천이십이 년에 이어서 삼 년 만에 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는데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하고요. 이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00:47이안희 씨는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식 적상에 올랐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지난주 18일이었는데요 OTT 시리즈 제작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출연 배우인 이안희 씨 역시 만삭의 몸으로 이곳에 참석을 했었는데 사실 기자들 사이에는 이번에는 이안희 씨는 참석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거의 정설처럼 받아들여졌어요. 비대면으로 무대에서 인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01:14이를 두고 이한희 씨 측에서는 내 컨디션이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마음은 당연히 오고 싶은데 약속을 못 지키는 상황이 될까 봐 끝까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01:26그런데 상황을 보니까 오늘은 애가 안 나올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01:33그래서 제작진들한테 전날 정도에 미리 얘기를 해서 가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고요.
01:38제가 어제 제작 발표회가 있었던 이 작품의 감독인 이해양 감독을 만나고 왔습니다.
01:45이해양 감독이 연예계 역사상 출산 6일 전에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는 여배우는 아마 없을 거예요 라고 얘기할 정도로 굉장히 애정을 나타냈는데요.
01:56이런 만삭 투혼 덕분인지 이 작품 공개된 후에 곧바로 1위 자리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습니다.
02:03제가 이 작품 봤거든요. 시리즈 모르잖아요. 그런데 이한희 씨 연기 잘하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이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고 싶을 만큼 연기력이 대단하더라고요.
02:13출산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데 있는 키워드가 교도소입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일까요?
02:20네, 이번에는 지난해 음주 상태에서 중앙선을 넘어서 정지되어 있던 택시에 충돌한 것도 모자라서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키는 이른바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했고
02:35뿐만 아니라 차량에 있는 블랙박스, 훼손 그것까지 가담한 이런 형으로 올해 초 무려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인데요.
02:47이 법조기에 따르면 지난 18일 김호중 씨가 복역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교도소로 이감을 했어요.
02:56그런데 이 이감된 교도소가 좀 특이한 겁니다.
03:002010년에 문을 연 국내 유일의 교화 중심의 민영, 국영이 아니라 민영교도소인데
03:07이 기독교 재단이 위탁을 받아서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 중인 곳이라고 합니다.
03:13그런데 이 이감된 교도소에 입소 자격이 좀 까다롭다면서요?
03:17크게 한 4가지 정도의 조건이 있는데요.
03:21입소 가능한 수영자의 경우 같은 경우에는 첫 번째로는 공안, 그리고 마약, 그리고 조직폭력 사범 등을 일단 먼저 제외가 됩니다.
03:29그리고 나서부터는 형기가 1년 이상, 그리고 정가 2범 이하여야 하고요.
03:34또 징역 또는 노역에 의무가 없는 근고형 7년 이하의 남성 또 수영자여야만 한다고 합니다.
03:41이곳의 가장 큰 특징이 무엇보다도 기독교 재단이 운영하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민영교도소거든요.
03:49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교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03:55그러한 이유로 이곳에서는 번호 있죠.
03:58몇 번 이렇게 부르는 게 아니라 수인번호가 아닌 이름을 불러준다라는 것도 특징인데요.
04:04김호중 씨도 원래 개신교 신자라 주변의 권유를 받아서 이곳에 입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04:13물론 이곳에 입소하고 싶다고 다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04:18구경교도소에서 이송 희망자를 우선 받습니다.
04:21그런 다음에 검토하고 면담하고 조율해서 이송 대상자를 확정하게 되는데 여기에 김호중 씨가 들어간 거죠.
04:29그런데 물론 교도소에 있으니까 나운스타긴 한데 여기가 좀 운동하기도 더 좋고 이 안에 갤러리도 있고 이렇게 해서 훨씬 좀 말하자면 수감자 인권이 좀 더 좋다고 해요.
04:42그러다 보니까 아마 팬들은 이 부분은 조금 안심하고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04:48김호중 씨는 언제 출소하는 거예요?
04:50정해진 형기를 다 채운다면 김호중 씨 내년 11월에 출소를 하게 됩니다.
04:55팬들은 여전히 김호중 씨에 대해서 굳건한 믿음과 신뢰와 사랑을 보내고 있는 상황인데
05:01다만 김호중 씨를 상대로 한시적 방송 출연 규제 조치를 취한 방송사에 팬들이 좀 잃은 것 같아요.
05:09출연 금지를 해지를 해달라라는 청원을 하고 있는 거죠.
05:13사실 이 부분은 출소 이후에 진행을 하는 것이 민심 또는 방송국 쪽에 이야기가 들어가는 것이 좀 더 정석적인 방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05:25마지막 다운 키워드입니다.
05:26스토킹은 뭔가요?
05:28굉장히 정말 인기 많았던 듀오, 유엔이 있었죠.
05:32남성 듀오였는데 여기 유엔 출신의 최정원 씨가 스토킹 형의로 경찰의 이건대 조사를 받아서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05:41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이었죠.
05:44이별을 통보한 연인의 집에 찾아가서 최정원 씨가 흉기를 들고 위협해서 법원은 바로 18일에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긴급 응급 조치를 승인했어요.
05:56이 응급 조치에 따라서 최정원 씨는 전 애인에게 피해자의 주거지 100m 이내 근접할 수 없고요.
06:04전기통신을 통한 접근이 금지됐어요.
06:07그래서 전기통신을 통한 접근 금지라는 건 전화도 안 되고 문자도 안 되고 SNS도 안 되고 어떠한 무엇으로도 연락하지 말라는 뜻이죠.
06:17그런데 여기에서 두 사람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고 해서 이 이야기를 좀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06:25일단 이 여성분의 이야기와 최정원 씨의 이야기를 동시에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06:32이 연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 17일에 SNS를 통해서 당시 상황을 설명을 했습니다.
06:39베란다에 이 매달려도 나에게 칼을 겨너도 고민이 되더라.
06:43그렇게라도 해서 네가 원하는 대로 내 입을 막고 네 이미지를 지키고 싶었냐라고 이 전 연인으로 추정되는 분이 폭로를 했습니다.
06:52이에 대해서 최정원 씨의 입장도 똑같이 전해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06:56일단 흉기를 들고 내가 협박을 하거나 스토킹을 했다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07:01그러면서 자신과 연인 모두 이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라고 밝힌 건데요.
07:07게다가 최정원 씨 SNS에 공식적으로 이렇게 밝히기도 했어요.
07:11저와 여자친구 사이의 개인적인 갈등이다.
07:15사소한 다툼이 확대되어서 발생한 일종의 해프닝이다라고 해명을 했는데
07:19일단 이 연인이 앞서 제가 이야기를 해드렸잖아요.
07:22이렇게 뭐 칼을 겨놓았다.
07:24내 입을 그렇게 막았어야 했냐.
07:26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07:28그냥 서로 다툼이 생겼고 감정이 격앙돼서 전 연인이 그러한 이야기를 적었을 뿐이다라고 해명을 했어요.
07:36사실관계와는 거리가 있다라고 반박을 해서 또다시 진흙탕 싸움이 될 것 같다라는 예감이 듭니다.
07:44이 사건에 대한 여론은 어떻습니까?
07:46최정원 씨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싸르납니다.
07:49왜냐하면 지난 2022년에 사실 최정원 씨가 상간남 의혹이 제기가 됐었죠.
07:55당시에 한 남성이 내 부인과의 결혼 파탄이 된 원인이 최정원 씨와의 어떤 부적절한 관계다.
08:03이런 폭로를 했고 그러면서 1억 원 정도의 손해배상도 청구하게 됩니다.
08:09이때 최정원 씨는 말도 안 된다.
08:12이거는 1억 원 달라는 협박이고 공개적으로 이런 얘기를 공표함으로써
08:17나의 명예가 훼손됐다 이렇게 막고서로 맞섰어요.
08:21그리고 경찰 조사 결과 사실 최정원 씨가 무혐의 받았거든요.
08:25무혐의 받았지만 아직 이 돈 문제 뭐 이 손해배상 관련해서 민사소송이 끝나질 않았어요.
08:32이게 민사는 원래 길죠.
08:33그런 상태에서 이제 최정원 씨가 아직은 이 사생활 논란에 관한 꼬리패를 완전히 떼지 못했는데 무혐의를 받았다고 해도 말이죠 또 이런 가운데 사생활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지면서 이렇게 좀 여론이 싸늘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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