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 평가는 외신보다 더 박했습니다.
00:03굴욕 외교, 수모 외교의 역대급 외교 참사라며 100점 만점에 50점을 줬는데
00:09민주당은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13최지원 기자입니다.
00:17국민의힘은 한미정상회담을 두고 역대급 외교 참사라고 호평했습니다.
00:21우리는 사진첩 이외에 무엇을 얻었는지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00:30결과적으로 기업들의 1,500억불 투자까지 추가로 갖다 바친 굴욕 외교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00:43농산물 개방을 막거나 반도체 관세율을 낮추는 등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결론은 내지 못한 채
00:50주한미군기지 소유권 이전 미국산 무기구매 같은 새 요구만 받아왔다는 겁니다.
01:00점수를 더 드리기가 어려워서 한 50점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01:06주진우 의원은 해명과 아부만 하다 대한민국 요구는 언급조차 못한 퍼주기 회담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01:14트럼프 대통령이 특검의 교회 압수수색을 언급한 것을 두고도 우여가 제기됐습니다.
01:19이재명 정부의 무도한 정치 상황이 국익에 해가 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는 지적입니다.
01:27반면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 대통령의 페이스메이커 발언을 명언이라고 추켜세우며
01:33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호평했습니다.
01:37김영배 외통인 민주당 간사 또한 양정상 간 신뢰를 쌓은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라며
01:44100점 만점에 120점이라고 했습니다.
01:48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50김영배 외통인 민주당 간사 또한 양정상 간사 또한 양정상 간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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