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신 것처럼 트럼프 미 대통령 말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세웠지만 회담이 끝나고 관세 이야기를 붙자 분위기 싹 바뀌었습니다.
00:08무역 합의, 한국이 문제 제기를 했지만 들어주지 않았고 앞으로도 변함 없을 거라고요.
00:14이 내용은 최주현 워싱턴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00:19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고 30분 뒤, 트럼프 미 대통령은 통상 협상에서 양보를 하지 않았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00:30한국은 재협상을 하고 싶어 하지만 달라질 것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으며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 15%, 철강 등 핵심 품목 50%가 유효함을 분명히 했습니다.
00:50그러면서도 조선업 협력으로 실속은 분명히 챙기겠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
01:00이번 정상회담에서 예민한 이슈들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가 언급되진 않았습니다.
01:11우리 정부가 부담으로 여겼던 농축산물 추가 개방과 방위비 분담금 증행 요구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01:18워싱턴 정가에서는 통상 협상은 현재 진행형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01:25이번에는 상견례였을 뿐 한미 모두 불만인 대목이 있는 만큼 앞으로 조정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01:33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최주현입니다.
01:48매주 일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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