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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정청래, '금관 착시 사진' SNS에 올렸다가 논란
정청래 왕관 사진에 누리꾼 "대통령이 우습냐"
왕관 쓴 정청래 사진 '논란' 결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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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00:01지금 실루엣은 황금 금관 같은데요.
00:04정치형 내 대표인데 금관을 쓰고 있네요.
00:08누가 올린 거죠? 함께 보시죠.
00:13정치형 내 대표가 SNS에 스스로 올린 사진입니다.
00:18황금 왕관 쓴 정치형 내 대표 사진 논란.
00:20국보 제88호 천마총 금관입니다.
00:23그래, 어디서 봤나 했더니 경주에서 봤네요, 제가.
00:26지중앙 왕관으로 추정되는 천마총 금관.
00:29이 사진을 올리자 대통령을 우습게 하는 행위다.
00:33왕노릇하고 싶냐? 라는 비판적인 목소리.
00:38반면 뭘 하든 갈라치게 하루든다.
00:40박찬대 의원 당선 안 된 불만 터뜨려 등등의 서로를 향한 지지자들 사이의 어떤 비판 논란이 일었습니다.
00:49그러자 왕관 사진을 삭제했습니다.
00:52정치형 내 대표 측은 괜히 말라 삭제했다라고 밝혔습니다.
00:55그럼 괜히 저 사진도 왜 올린 걸까요?
00:59당시에 어떤 현장 행보는 이거였다고 합니다.
01:02들어보시죠.
01:03심지어 합성도 아니었습니다.
01:23천마총 관람 갔다가 사진 찍어서 올렸더니 아마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대통령을 우습게 하냐 이런 얘기까지 나왔던 것 같은데
01:34그러자 정치형 내 대표 지지자들 사이에서 그렇게 공격하는 사람을 향해서 박찬대 떨어진 거에 대해서 불만 갖고 그러지라고 서로 논쟁을 했다.
01:42왜 올린 거였다.
01:44왕관 사진은 너무 천마총인데요.
01:47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걸 전혀 생각 못했을 것 같아요.
01:49재미로 올리신 건가요?
01:50그렇죠.
01:50에이펙 점검차 경주의 지도부가 같은 거고.
01:54너무 금관 왕관이잖아요.
01:55그러니까 그런데 경주를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주기에 적합한 사진이니까 재미있게 연출한 건데.
02:02재미는 있어요.
02:03합성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더 킬링 포인트입니다.
02:05그러니까요.
02:06이게 이렇게까지 정치적 논란으로 될 거라는 건 생각 못했을 거예요.
02:10청래 대표 같은 경우가 이렇게 이런 사진이라든가 현장 관련해서 먹방도 그렇고 이렇게 재미있게 올리는 SNS 소통을 지금까지 많이 해왔습니다.
02:21아마 그 일환이었을 텐데 대통령과의 관계 문제부터 전당대회 박찬대 의원과의 어떤 경쟁까지 이렇게 많은 정치적 함의를 갖고 저 사진을 찍은 것처럼 이렇게 해석이 되고 있으니까 결국 삭제한 건데.
02:36아마 이번 논란을 통해서 정청래 대표도 조금 생각은 하시게 될 것 같아요.
02:41아마 그 비서실 참모들도 그렇고.
02:45이제는 좀 다르구나.
02:46최근 수석 최고위원도 하고 싶고 일환으로 있었지만 여당의 대표가 되니 이러한 행보라든가 SNS 소통이 달리 정치적 해석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부분을 아마 이번에 느끼셨을 것 같고.
03:01아마 다른 방식의 어떤 소통 이런 논란은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앞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07네.
03:08여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대통령이 뭐가 되냐라는 논란이 나온 이유는 최근 정치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말보다 정청래 대표의 행동이 훨씬 더 빠르다.
03:18이런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입니다.
03:19함께 보시죠.
03:20예를 들어 대통령이 실용정부를 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정작 당에서 정청래 대표가 이끄는 당은 굉장히 더 센 상법 개정안이랄지 아니면 재기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을 일사천리로 강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03:38그러자 대통령보다 정청래 대표가 훨씬 더 앞서서 행동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3:48전주의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0그런데 저런 노란봉투법 저런 것이 당정 회의를 통해서 상정 시기랄지 통과 시기가 결정이 되는 거지 이재명 대통령이 말렸으면 됐겠습니까?
04:08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착한 척 기업을 위하는 척 왜냐하면 지금도 미국에 재벌 총수들하고 가고 있잖아요.
04:15그분들이 도와줘야 한미정상회담이 어린 소기의 성과가 있는 거죠.
04:20그리고 지난달에 있었던 관세 협상 타결을 하는데도 이재용 회장 또 정의선 회장 김동관 부회장까지 가서 지원 사격하지 않았습니까?
04:33그런 입장에서 대통령은 착한 척 그리고 악역은 지금 정청래 대표가 하는 저는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04:39만약에 대통령의 말보다 당대표의 행동이 빨랐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 어떻게 하면 됩니까?
04:47거부권 행사하시면 되죠.
04:49저는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은 제로라고 봅니다.
04:52그리고 지난달에 통과한 이 상법 개정안보다 더 센 상법 개정안이 지금 국회에서 지금 필리버스터 중이고
05:01아마 오늘 중으로 가결이 될 거라고 하는데 참 필요할 때는 재벌 총수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실제로는 오히려 기업 경영을 좀 어렵게 하는 이런 상황이 저로서는 굉장히 답답한 생각이 들고요.
05:21그리고 기업이 잘 돼야 또 경제 일자리도 창출이 되는 만큼 이 노란봉토법이나 그 상법 개정안 같이 대한민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유래가 없는 이런 법을 적용하는 데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2네. 전주회 의원님의 개인적인 견해까지 전해드렸습니다.
05:45전주회 의원님의 개인적인 견해까지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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