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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T 분석 "공부하려면 국어부터 시급"
충격적 어휘력! 초등 국어 단어도 모른다?!

#티처스 #조정식 #정승제 #윤혜정 #미미미누 #전현무

학생들의 인생을 바꿔줄 단 한번의 기회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오후 7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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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 국어를 해야지 영어가 잡히겠네. 국어를 해야지 영어가 잡히겠네.
00:05배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습이라는 영역은 텍스트를 읽고 독해하는 거잖아요.
00:10심지어 수학마저도. 수학마저도 아까 얘기했던 유리수의 개념이랑 무리수의 개념을 구분하는 것은
00:15교과서에 있는 정의를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인 건데
00:20준이는 그거 안 읽었던 거잖아요. 결국 국어가 문제다. 국어.
00:25종이를 사용한다.
00:28응. 뭘까, 여기서 해봐야 해야겠네.
00:31수반되는, 수반되�ıyor?
00:32알 있고요.
00:34수반, 수반은...
00:39수반을 모르네요. 수반.
00:41수반된다는 prevent.
00:51자멸을 흡수하고
00:54그리고 자미열 저런 말 어렵지.
00:56자미열은 어렵지.
00:57잠깐만.
00:58고체로 상변화되지 않아야.
01:06왜 근데 단어를 안 찾아보지?
01:07아니 저건 찾는 수밖에 없어 본인이.
01:09국어사선은 찾아야 돼.
01:10찾는 거라 하시면 안 되니까 지금.
01:14정부의 재정적자를 해소하는 방법.
01:18여기서 저렇게 가는 게 의미가 없다고.
01:20그렇구나.
01:20맞아요.
01:21제대로 이해를 못했잖아.
01:24정부와 준환은행이.
01:26각 정부와 준환은행이.
01:29아 근데 너무 느리다.
01:31그냥 읽어본 적이 없어서.
01:33지금 영단어가 문제가 아니라 국어 어휘가 문제일 거예요.
01:39그럴 거야.
01:40어떡하냐.
01:42안녕하세요.
01:44안녕하세요.
01:46뭔가 글을 읽는 방법이라든지.
01:48글을 읽을 때의 속도라든지.
01:51약간 머리에 들어오는 그런 게.
01:53좀 부족하기도 해서.
01:54시험을 한번 봐봅시다.
01:55어.
01:56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시험 시간은.
01:5840분이요.
01:59넉넉히 드리는 겁니다.
02:00국어가 제일 문제일까.
02:05국어가 제일 어려워.
02:06제일 어려워.
02:07어떻게 해야 돼.
02:091번부터 못 채웠어.
02:12이거 뭔데?
02:13거의 무내력 테스트 수준인 것 같은데.
02:14무내력 테스트.
02:15단어 뭐 맞는 거 넣기 이렇게.
02:18내가 이제 전화로 알아봤었단 말이지.
02:20여기도 내가 사실은 통화를 했었거든.
02:23했었는데 이제 힘들다고 거젓을 다 했었거든.
02:27좀 원했던 곳이어서.
02:29정말 다닌 것 같아.
02:31응.
02:32응.
02:33얼굴 하얗게 질렸어.
02:34진짜.
02:34어디 갔어?
02:36모르겠어요.
02:38좀 묘한데 되게.
02:40파악도 안 되네.
02:42수학은 어렵다가 되는데 이건 모르겠어.
02:44묘한데.
02:45채점을 일단 한번 해볼 건데요.
02:48어머니 아버지께서도 같이 보시는 게 좋을 거예요.
02:50네네.
02:52이거는 이제 정답을 적지 못했고.
02:54아이고 아이고.
02:55음.
02:56아우 어떡해.
02:585번 문제는 틀렸어요.
03:02심각합니다.
03:03심각합니다.
03:05뭐길래 저렇게 말씀하시지?
03:06여기까지만 일단 얘기해 볼게요.
03:085번쯤은 초중이야.
03:09그럼 틀렸죠.
03:10어머나.
03:12아 세금을 거두기인데 세금을 배분한다고 쓴 거야?
03:15심각한 건 맞네.
03:18틀렸고 틀렸고 틀렸고요.
03:20그죠?
03:21그 다음에 18번 문제 보면 틀렸죠.
03:2419번부터 20번까지 중에.
03:26이거 하나도 안 적었죠?
03:28오오오오.
03:29오오오오.
03:31딱 하나만 해볼까?
03:33첫 번째 문장.
03:34통화정책은 중앙은행이 물가 안전과 같은 경제적 목적의 달성을 위해 이자율이나 통화량을 조절하는 것이다.
03:42한 문장을 읽은 거야 우리 지금.
03:44됐을까?
03:46통화정책이 뭐지?
03:48통화정책이 뭐지?
03:49아무거나 좋으니까 방금 읽은 문장 속에서 떠오르는 단어 하나라도 말해봐요.
03:57이자율과 통화량.
03:59그걸 어떻게 한대?
04:00조절한대.
04:06집중하셔야 됩니다.
04:07어떡하지?
04:08이자율이 뭐예요?
04:10통화량이 뭘까요?
04:19네 모르겠습니다.
04:24모르겠습니다.
04:24통화량도 모르네요.
04:26통화량.
04:27기본적인 수준의 어휘가 상당히 부족해요.
04:35이러니까 이 글을 제대로 읽을 수가 없어요.
04:38뭔가 표시를 못 하겠죠.
04:39아이고 또 엄마는 뭐 걱정되죠.
04:42그럼.
04:44열심히 하고 있는데.
04:46평소에 이제 공부할 때 좀 불편한 점이 좀 느껴졌어요.
04:54제가 원래는 못 느꼈었는데 3월 모의고사를 처음에 딱 보면서부터 뭔가 그때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05:03잘 안 읽히니까.
05:04이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거는 이제 내신 시험 준비할 때 문장을 계속 보고 보는데도 이게 머리 안 들어오고
05:11영어를 제대로 또 공부할 때도 이게 다 해석을 다 했는데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05:18그래서 그게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어요.
05:21그랬구나. 얼마나 답답했을까 세상에.
05:24고3 기준으로 이제 준희 학생이 어디까지 가야 되는지 한번 얘기를 해줄게.
05:28지급하다고 배급하다가 다 주는 느낌이에요? 받는 느낌이에요?
05:32다 주는 느낌.
05:32다 주는 거죠?
05:33네.
05:33근데 그러면 지급하다 단어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
05:36왜 배급하다는 단어까지 있을까?
05:37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05:38배급하다는 뭔가 좀 더 예의 있게 주는 예의 있게 주는.
05:48더 예의 있고 공식령이니까 정확한 선정의 의미는 이혼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05:53국어를 깊이 있게 공부한다는 것의 첫 시작이 뭐냐.
05:56찾아야 돼.
05:58그러니까 모르는 어이가 나오면 무조건 찾아봐야 돼요.
06:00그 어이를 찾으면 그 뜻의 제2의 제3의 뜻 그리고 그에 따른 예문들이 쭉쭉 나오거든요.
06:06근데 이것이 상위권, 최상위권, 하위권 불문하고 다 통용되는 방법이야.
06:10무조건 모르는 거 찾아야 되고.
06:11본인이 지금 경각심을 갖고 앞으로 만날 모든 어이들에서 한번 찾아보는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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