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중 수교일에 맞춰 중국을 방문한 특사단이 베이징 자오이타이 국빈관에서
00:04왕이 외교부장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의 친설을 전달했습니다.
00:10특사단장을 맡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은 서정부 고위사절단의 방중으로
00:15최근 몇 년간 엉끄러진 한중 관계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 물꼬를 채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00:22또 이 대통령을 대신해 시진핑 주석에게 안부를 전하며
00:24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에이펙 정상회의에 참석해주길 다시 한 번 요청했습니다.
00:31이에 대해 왕 부장은 오늘은 수교 33주년 기념일이라며
00:34특사의 이번 방중이 매우 중요하고 적시에 이뤄졌다고 화답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