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연방상원의원은 유럽 동맹의 파병 거부에 트럼프 대통령이 엄청나게 화가 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00:09그레이엄 의원은 X의 글을 올려서 유럽 동맹국이 자산 제공을 꺼리는 문제에 대해 대통령과 대화를 했다며 살면서 그가 이렇게 화가 난
00:19것은 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00:22이어 자신도 대통령의 분노에 공감한다며 호르무즈 파병이 미국보다 유럽에 이익이 되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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