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0그리고 지금 사실은 특검이 오늘 압수수색을 통해서 밝히려고 하는 거는 2023년 이후로 국힘에 제출된 당원 가입서를 확보하고자 하는 차원입니다.
03:42그러면 특검이 이런 얘기가 들립니다. 허재현 변호사.
03:46그러니까 국민의힘 윤핵관과 통일교를 연결시켜준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 이 인물을 특정했다고 하던데요.
03:53그렇습니다. 통일교 고위 원로이자 고문으로 있는 윤모 씨라고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04:00지금 언론사 부회장 출신인 인물로 알려지고 있는데 사실 통일교의 어떤 현안 해결을 위해서 대가성 뇌물이 지급됐다.
04:09이런 의혹을 지금 특검 측에서 갖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하면 이것과 정치인을 어떻게 연결시켰느냐.
04:15특히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가 어떻게 연결이 됐느냐.
04:18이 부분 연결고리를 확인을 해야지만 이게 실제로 건너갔는지 대가성이 있었는지도 확인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잖아요.
04:25그래서 지금 특정되는 인물이 처음에 통일교 한학자 총재의 지시를 받아서 김 전 여사에게 청탁을 했다고 알려지고 있는.
04:34이 통일교 윤 전 본부장이 특검 측의 어떤 시나리오에 굉장히 부합하는 진술들을 지금 몇 가지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사람에 의해서 특정된 인물입니다.
04:44이 윤모 회장이라는 부회장이라는 사람이 20대 대선을 앞둔 2021년 12월쯤 통일교 간부인 윤모 씨 윤 전 본부장에게 권성동 의원 비롯해서 윤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윤핵관을 연결해줬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거든요.
05:01특히 지금 특검 측에서는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 자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5:07물론 권성동 의원 본인은 절대로 받은 적 없다고 분의를 해서 이 부분도 앞으로 특검 측에서 규명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만 이런 혐의와 그리고 통일교 현안 청탁용으로 고가의 선물을 견낸 혐의 등으로 국민의힘을 연결시켜준 그 인물로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연결인물로 윤 모 부회장을 특정을 하고 수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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