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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빗줄기가 약해지며 현재 소강상태에 든 곳이 많습니다.

오늘까지 중부에 5~10mm의 비가 더 오겠고요.

내일은 오후까지 5~40mm가 내립니다.

남부는 소나기만 지나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에도, 내일 오후 비와 소나기가 그치고 나면 주말에는 별다른 비 예보 없겠습니다.

다만 이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남부 곳곳은 체감 35도 안팎의 폭염경보로 격상됐는데요.

비가 잦아들며 중부로도 폭염특보가 차츰 확대될 전망입니다.

내일부터 서울 낮 기온도 다시 30도를 웃돌 텐데요.

습도가 더해지며 체감 더위는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당분간 서쪽과 남해안, 제주에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나타나고요.

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는 34도로 뜨겁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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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빗줄기가 약해지며 현재 소강상태에 든 곳이 많습니다.
00:05오늘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더 오겠고요.
00:08내일은 오후까지 5에서 40mm가 내립니다.
00:11남부는 소나기만 지나겠습니다.
00:14내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도 내일 오후 비와 소나기가 그치고 나면
00:18주말에는 별다른 비예보 없겠습니다.
00:21다만 이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00:25남부 곳곳은 체감 35도 안팎의 폭염 경보로 격상됐는데요.
00:30비가 잦아들며 중부로도 폭염특보가 차츰 확대될 전망입니다.
00:35내일부터 서울 낮 기온도 다시 30도를 웃돌 텐데요.
00:39습도가 더해지며 체감 더위는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00:44당분간 서쪽과 남해안, 제주에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나타나고요.
00:49한낮에는 서울 32도, 대구는 34도로 뜨겁겠습니다.
00:53날씨였습니다.
00:55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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