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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선선해진 날씨에 제가 나와있는 이곳 명동 거리는 주말처럼 붐빕니다. 

한두 시간 전까지만 해도 걷기 좋게 시원했는데요.

정오를 지나며 기온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한여름 옷차림인데요,

한낮에는 어제만큼 더워집니다.

지난 밤 20도를 밑돌았던 서울은 낮동안 32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일교차가 12도 까지 벌어지는 건데요,

낮기온 평년보다 5도 높습니다.

춘천도 30도, 전주 31도, 대구 30도, 제주 역시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오후동안 자외선이 강하겠고요. 

제주에는 5에서 20mm, 부산과 울산에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주말엔 전국에 비소식 있습니다.

내일부터 차차 내리기 시작해서 토요일까지 많게는 120mm가 쏟아지겠습니다. 

폭우에 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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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기상캐스터 배혜지
00:3020도를 밑돌았던 서울은 낮 동안 32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00:34이교차가 12도까지 벌어지는 건데요.
00:37낮기온 평년보다 5도 높습니다.
00:40춘천도 30도, 전주 31도, 대구 30도, 제주 역시 30도까지 오르며 낮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00:49맑은 하늘 아래 오후 동안 자외선이 강하겠고요.
00:52제주에는 5에서 20mm, 부산과 울산에는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00:58기상캐스터 배혜지
01:00주말엔 전국에 비 소식 있습니다.
01:02내일부터 차차 내리기 시작해서 모레까지 최대 120mm의 폭우가 내리겠습니다.
01:08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01:10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11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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