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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땀을 피할 수 없는 꿉꿉한 날씨입니다.

체감 33도 안팎의 무더위 속 구미는 37도 가까이 치솟았는데요.

내일도 지면과 해수면의 온도 상승으로 소나기가 내립니다.

중부에 5~60mm까지 내리겠고요

소나기와 함께 전국에 비소식도 있습니다.

새벽부터 제주에, 오전부터 남부에 내리겠고 중부는 내일 밤부터 시작되는데요.

중부엔 최대 80mm, 경남과 제주에도 많게는 80mm 이상이 내립니다.

이번 비는 화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중부지방 대부분은 모레 밤 그칩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과 전주가 25도로 열대야를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1도, 강릉과 대구는 34도까지 치솟는데다 습도까지 높아 푹푹 찌겠습니다.

다음 주 비 소식이 잦지만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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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땀을 피할 수 없는 꿉꿉한 날씨입니다.
00:03체감 33도 안팎의 무더위 속, 구미는 37도 가까이 치솟았는데요.
00:09내일도 지면과 해수면의 온도 상승으로 소나기가 내립니다.
00:13중부에 5에서 60mm까지 내리겠고요.
00:16소나기와 함께 전국에 비 소식도 있습니다.
00:20새벽부터 제주에, 오전부터는 남부에 내리겠고요.
00:23중부는 내일 밤부터 시작되는데요.
00:25중부에는 최대 80mm, 경남과 제주에도 많게는 80mm 이상이 내립니다.
00:33이번 비는 화요일까지 이어지겠고, 중부지방 대부분은 모레 밤이면 그칩니다.
00:39내일 아침에는 서울과 전주가 25도로 열대야를 보이겠고요.
00:43한낮에는 서울 31도, 강릉과 대구는 34도까지 치솟는 데다 습도까지 높아서 푹푹 찌겠습니다.
00:51다음 주에도 비 소식이 잦지만 무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00:56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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