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개월 전


Q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은 '인권 침해'다?
Q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대화 상대'로 인정할 건가?
Q 지방선거 공천은 '완전국민경선제'로 한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번에는 증문즉답 오엑스입니다.
00:05내 후보 앞에 보이시는 대로 오엑스 편말이 있을 텐데요.
00:08다 확인하셨을 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00:11그 앞에 꽂아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00:14내 후보께 공의 드리는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00:19같이 한번 보셔도 될 것 같은데요.
00:21특검에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과정은 인권침해다.
00:28인권침해가 맞다면 오엑스 틀리면 엑스 들어주시죠.
00:35두 분 두 분 나눠서 오엑스가 나왔는데요.
00:41증문즉답 오엑스 김문수 후보부터 인권침해가 맞다는 의견 40초 부탁드리겠습니다.
00:46저도 교도소에서 2년 반을 있었는데요.
00:49교도소에 있는 사람이 옷을 벗었다는 둥, 들어누었다는 둥.
00:55이런 이야기 자체가 이거는 엄격하게 금지된 인권침해입니다.
01:01이거는 아예 딱 거기 행정법이나 그 안에 다 나와 있고요.
01:05그다음에 두 번째는 또 나와서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강제로 체포를 하려고 하다가
01:12강제로 하는 거 아닌가 떨어뜨려서 윤석열 대통령이 다처가 의무실에 입원을 했는데요.
01:17저도 교도소에 있었지만 바깥에서 검사가 와서 조사를 했습니다.
01:23왜 검사가 와서 하면 되지 꼭 대통령이 이렇게 해야 됩니까?
01:28심각한 인권침해입니다.
01:29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01:30네, 알겠습니다.
01:31안철수 후보께서는 인권침해가 맞다는 취지로, 인권침해가 아니라는 취지로 말씀하셨어요.
01:40답을 부탁드립니다.
01:4140초입니다.
01:42네, 법원에서 이미 판결이 났습니다.
01:46그래서 지금 영장을 집행하러 간 것 아니겠습니까?
01:49그것이 사실은 법치주의입니다.
01:51그래서 저는 바라기로는 전직 대통령으로서 품위를 지키고 거기에 협조하는 것이 오히려 더 적합하다.
02:01그것이 보수의 핵심 가치인 이런 법치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02:06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2:07그래서 이번 이런 사건은 좀 유감스럽다는 그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02:16네, 시간은 좀 남았는데 마무리를 하셨어요.
02:18조경태 후보께서는 적법 절차를 거쳤다는 취지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02:2340초 드리겠습니다.
02:24네, 저는 우리 동네 양아치 건널보다 못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전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께서 참으로 허탈했을까로 생각합니다.
02:37제가 지역에 다녀보면 우리 당원들조차도 참 부끄럽다.
02:42팬티 바람으로 안 끌려가려고 그런 발부둥치는 모습들.
02:47그리고 본인 스스로가 방이 덥단하고 에어컨 달아달라고 했던 분 아닙니까?
02:54조사실 가면 시원하게 에어컨 바람새가 가면서 조사받으면 되지요.
02:58그래서 본인이 이렇게 비루한 모습을 보이는 것 자체가 참으로 창피스럽다.
03:03국민의 한 사람으로 창피스럽다.
03:04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05네, 장동 후보 생각은 어떠십니까?
03:11지금 진술 거부권이 있습니다.
03:13그리고 진술 거부권이 아니더라도 형사선거비 개정이 돼서 검사나 경찰이 작성한 조서는 부인하면 증거능력이 없습니다.
03:22저는 이렇게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할 수사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03:28이 문제에 대해서 진보 진영에 있는 변호사마저도 체포나 구인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안 된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3:37그리고 법에서 발부받은 체포 구인영장이라고 하더라도 그 집행에 있어서는 인권은 반드시 보장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3:44그리고 이런 모든 상황들을 브리핑하는 것은 전례도 없었거니와 그 자체가 인권 침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03:54딱 두 후보 두 후보 의견이 엇갈리신 것 같아요.
03:58두 번째 직문중당 OX 바로 볼까요?
04:01네, 다 보셨죠? 저하고 같이. 저 앞에 있습니다.
04:06여당 대표,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나도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겠다.
04:11OX 들어주실까요?
04:14저걸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04:20저도?
04:23김문수보부터?
04:24그러니까 김문수보께서는 나도 정청래 대표를 여당 대표로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4:31극자 테러리스트한테는 이거는 대화가 잘 안 됩니다.
04:36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문제가 많아서 본인이 왜 그런 극자 테러리를 하고 반미 운동을 왜 하고 아직도 반미인지 이런 걸 밝혀야 됩니다.
04:47그냥 무조건 저는 정청래 대표의 판결문 이런 거 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04:55이게 어떻게 이런 사람이 더불어민주당, 우리나라 제1여당의 대표가 됐다.
05:03그럼 미국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05:05이렇게 해서는 정말 대한민국 미래가 없다.
05:08그래서 대화가 문제가 아니고 이런 부분은 신속하게 교체돼야 됩니다.
05:13이제 안철수 후보 차례고요.
05:16그러니까 여당 대표로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된다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05:1940조입니다.
05:20그렇습니다.
05:21국회에서는 서로 여당과 야당이 서로 대화를 하고 합의를 하고
05:27그리고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해서 이제 어떤 통일된 안을 만드는 것이 국회의 전통입니다.
05:35그런데 정청래 후보가 정말 국회의 전통과는 전혀 다른 저런 독재적인 발상을 했습니다.
05:42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6그것이 원칙이기도 하고.
05:48그리고 저는 지금 당대표를 내보냈습니다.
05:51지금 정청래 후보 같은,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지금 정말 초보 대표입니다.
05:59거기에 대해서 저는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06:03네.
06:04조경태 후보 의견은 어떠십니까?
06:07네.
06:08원래 이런 말이 있거든요.
06:10정치가 소박해야 세상이 숨을 쉰다는 말이 있습니다.
06:14정치가 양쪽이 서로 인정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06:18바로 지금 국민을 매우 힘들게 하고 불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06:24지금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06:26특히 지방으로 내려갈수록 많이 힘들거든요.
06:31우리 국민의힘이 비록 소수 야당이지만
06:34국민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획득하게 되면 다시 강한 야당이 되겠죠.
06:39저는 여야의 협치를 통해서 저는 우리 경제가 더 발전하고
06:43발전하고 민생이 더 안정될 수 있도록 저는 품격 있는 보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06:50장도영 후보께서도 인정 않겠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06:55정청래 대표가 저희를 대화상들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07:00우선 원칙문적으로 우리는 대화상들을 인정하겠다고 하는 것은
07:04매우 허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07:06저는 지금 거대 여당과 협상이 가능하고 협치가 가능하려면
07:12힘의 균형을 이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15107석밖에 안 되는 저희가 힘의 균형을 이룬다는 것은
07:18국민의 즉 민심의 힘을 저희들 107석 위에 얹어야 되는데
07:24저는 그것은 저희들이 지지율이 올라갈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07:28야당으로서 이재명 정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07:31여당을 제대로 견제할 때 국민들의 마음이 저희한테 얹어질 거고
07:35그때서야 협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07:39이제 마지막 직문진당 OX 문제입니다.
07:42바로 한번 같이 보실까요?
07:44내년 지방선거 공천은 완전 국민 경선제로 하겠다.
07:49당대표가 된다면요?
07:51하겠다면 O, 아니라면 X입니다.
07:53한번 같이 들어주실까요?
07:57바로 김문수부부터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07:59기본적으로 지방선거에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국민 경선제로 하는데
08:06기본은 당원들을 중심으로 해서 경선을 하고
08:11또 국민 경선제로 하는 것은 여야가 선거법 합의를 해야 됩니다.
08:16선거법 합의가 된다면 국민 경선제로 미국식으로 오픈 프라이머리 이렇게 가겠습니다.
08:21그런데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응한다면 우리는 국민 경선제로 갈 수 있고
08:27아니면 우리 당원들만이라도 당원에 투표를 해야지
08:31어떤 실력자가 당대표가 또는 돈에 의한 돈 공천, 밀실 공천 이런 것들은 없애고
08:39당원 중심, 국민 중심으로 가야 됩니다.
08:42감사합니다.
08:43다음 안철수 후보 답변도 들어볼까요?
08:45네, 저 영어로 하면 오픈 프라이머리입니다.
08:49그렇게 되면 사실 민주당 당원들도 여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08:55그렇게 되면 선거 결과 자체가 혼탁해지는 거죠.
08:58그래서 저는 그것보다는 코커스를 선호합니다.
09:02코커스라는 것은 아시겠습니다만
09:04100% 당원들로 조사를 하는 겁니다.
09:08그것이 지금 현재 여론조사를 하고 있지만
09:11문제가 많고 OECD 국가 중에서 거의 지금 여론조사로 후보를 뽑는 게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9:19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당원 조사가 외국에 비해서 굉장히 높거든요.
09:24그래서 저는 코커스가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09:29조경태 후보께서는 완전 국민 경선제 한다는 취지시네요?
09:34네, 저 취지 안에는 뭐가 들어가 있는가 하면요.
09:37더 이상 당대표나 유력한 국회의원들이 공천권에 개입하지 마라 이런 뜻이거든요.
09:43그래서 저는 상향식 공천의 정신을 담아내야 된다 이를 보고 있고요.
09:48제가 당대표가 되면 반드시 당원들의 주권 시대를 열어나가겠습니다.
09:54우리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더 경쟁력이 있는 그런 정당이 되려면
09:59공천에서부터 투명하고 깨끗하고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후보가 뽑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06그래서 저는 당원 주권 시대를 민주당보다 앞서서 만들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16네, 장대표 후보의 다른 생각도 좀 들어볼까요?
10:20내년 지방선거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반대합니다.
10:23완전 국민 경선 상향식 공천의 허점은 그것이 다른 것과 보완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10:31그건 결국은 기득권에게 유리하거나 결국 인지도 높은 사람에게 유리한 방식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10:37젊은 인재를 발굴해서 육성하고 그분들을 계속 당직을 맡기면서 제대로 싸울 수 있는 분들로 만들고
10:46그들이 경선할 때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는 등의 조치가 없이 지금 당장 완전 국민 경선 상향식 공천을 한다면
10:55결국은 그 결과는 기득권에게 유리한 인지도 높은 사람만 득을 보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11:01네, 세 가지 질문을 나란히 OX로 했는데 각자의 평가들이 하나하나씩 나올 것 같습니다.
11:09네, 세 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