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빙어 축제로 잘 알려진 인재빙어호에서 여름 축제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00:06지난해에 이어서 이번이 두 번째라고 하는데요.
00:09피서객들은 시원한 물놀이와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기면서 무더위를 날리고 있습니다.
00:15강경무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20소양호 상류인 빙어호입니다.
00:233,900여 제곱미터 크기의 초대형 물놀이장이 설치됐습니다.
00:27물놀이장은 가족 단위 피서객들로 북적입니다.
00:31물속에 몸을 던지며 무더위를 날려버립니다.
00:45인재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여름의 인재에 빠지답니다.
00:50대형 물놀이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상 레저 체험과 먹거리 공연까지
00:55가족 단위 피서객을 위한 종합 피서지로 꾸며졌습니다.
01:00상공에서 인재의 여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열기구 체험은 단연 인기입니다.
01:06체험료의 절반은 인재 사랑 상품권으로 돌려줘 지역 경제에도 큰 힘이 됩니다.
01:12축제는 야간에도 이어져 한여름 인재의 시원한 정치도 느낄 수 있습니다.
01:16최근 몇 년간 소양강댐의 높은 수위와 포근한 날씨로 인해 빙어오에서는 대표 겨울 축제인 빙어축제가 제대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01:27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해 캠핑 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여름 축제가 마련된 겁니다.
01:32대형 오토파크와 수상 레저, 다양한 액티비까지 시원하고 즐거운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01:43무더운 여름 인재에서 시원한 추억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01:48다양한 이색 체험과 물놀이로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인재 여름 축제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됩니다.
01:54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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