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천 산천원축제가 올해도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산천원
00:05송어가 바다에 내려가지 않고 강에 남아 성장한 개체로 화천군과는
00:10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물고기 이름에 산과 하천이 들어간 게 마음에 들어
00:152003년 축제 개최 당시에 사용한 건데요 축제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00:20이제는 산천원하면 화천 화천하면 산천원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00:25축제 흥행 비교를 취재했습니다
00:30산천원 축제 관광객이 올해도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34짜릿한
00:35손맛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이렇게 오늘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00:40산천원 축제의 흥행 비결은 무엇일까요?
00:45와아!
00:46와아!
00:47와아!
00:48시원!
00:50초예를 잊게 하는 짜릿한 손맛. 펄떡이는 산천어는 낚시 초보.
00:55소미끼도 가리지 않고 덥석 물어집니다.
00:58차가운 얼음물 속에 뛰어들어 산천어는 낚시 초보.
01:00맨손잡기 체험은 또 다른 백미.
01:03얼음낚시터 입장료는 15,000원.
01:05축제장은 물론 지역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01:10화천에서 숙박하면 낚시터 입장이 무료.
01:15이틀 이상 지역에 머무는 관광객이 많습니다.
01:18여기 숙박하니까 얼음낚시.
01:20무료로 할 수 있어서 어제도 오자마자 하고 오늘도 또 오자마자.
01:25아침에 와서 하고 있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01:29축제는
01:30밤에도 성황입니다.
01:31내일 밤 가장 큰 산천어를 잡는 사람은 무려 금 한돈이.
01:35차순이 산천어를 낚은 사람은 금 반돈을 주는 밤낚시 이벤트도 인기 비교.
01:40이 외에도 화려한 산천어 선등거리가 밤마다 불을 밝히고.
01:45유명 건축물들이 얼음 조각으로 재탄생한 실내 얼음 조각 광장도 밤늦도록.
01:50운영됩니다.
01:51안전사고 대비가 최우선인데 최소 20cm 이상.
01:55얼음 열어야 낚시터를 열고 낙상 등에 대비해 입장객 전원에 대한 보험도 가입합니다.
02:00즐길 거 많고 안전한 축제로 명성을 얻으면서 해외 관광객도.
02:05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만 12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다녀갔습니다.
02:10종합선물세트 같은 그런 콘텐츠로 만들어진 축제이기 때문에.
02:15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인이 즐겁지 않는 축제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02:20축제 슬로건은 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
02:24특별한 겨울은.
02:25추억을 선사하는 화천산천호 축제는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집니다.
02:29YTN 홍서욱입니다.
02:30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2:31추억을 선사 받대표 mph 동의 1만 명입니다.
02:33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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