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활약한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이 미국 프로축구에 진출하자 연고 지역인 로스앤젤레스의 다른 스포츠 구단들도 종목을 떠나 쌍수를 들어 환영했습니다.
00:1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구단은 7일 미국 프로축구 LAFC가 손흥민의 영입을 발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공식 계정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00:22다저스 계정은 영문으로 웰컴 투 LA를 적은 뒤 손흥민의 계정을 태그하고 화이팅이라는 한글도 함께 썼습니다.
00:30다저스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괴물투수 류현진이 뛰었던 구단이며 현재도 내야수인 김혜성이 속해 있어서 한국 팬들에게 가장 친근한 MLB팀입니다.
00:42여기에 미국 프로농구 LA클리퍼스도 손흥민 영입 발표글에 렛츠고 웰컴 투 LA라는 댓글을 올렸습니다.
00:51미국 프로포폴팀인 LA 차저스는 월클 소니라는 한글 댓글을 LA램스는 LA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영문으로 인사했습니다.
01:01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킬로이의 주도로 출범한 스크린 골프리그 TGL에서 LA를 연고로 둔 팀인 LAGC 계정도 LA는 당신을 보유하게 돼 행복하다고 적었습니다.
01:13손흥민처럼 유럽을 누비다 미국 프로축구에서 뛴 전현직 선수들도 손흥민의 등장을 반겼습니다.
01:19선수 시절 막바지 미국 프로축구 LA 갤럭시에서 뛰었고 현재는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인 잉글랜드 출신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01:28LAFC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미국 프로축구에 온 것을 환영해 친구 LA에 온 것도 라고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1:36네.
01:37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1:38영상편집 및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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