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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미국과 상호관세율을 15%로 하는 협상을 타결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애초 예고했던 관세율 25%를 낮추는 대신, 3,50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약속받았다고 설명했는데요.

우리 대통령실도 관세 협상 결과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용범 / 대통령실 정책실장]
상호관세 25%는 15%로 낮아집니다. 또한 우리 주력 수출 품목인 자동차 관세도 15%로 낮췄습니다. 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의 경우에도 다른 나라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협상 과정에서 우리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감내할 수 있는 수준 내에서 상호호혜적 결과를 도출한다는 원칙 하에 협상에 임했습니다. 정부 출범 후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미 양국 간 호혜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협상 전략을 다듬고 치열한 고민을 거쳤습니다. 이번 합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미국과의 조선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것입니다. 한미 조선 협력 펀드 1500억 불은 선박 건조, MRO, 조선 기자재 등 조선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며 우리 기업들의 수요에 기반해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특히 세계 최고의 설계, 건조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의 조선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분야의 강점을 보유한 미국 기업들이 힘을 합한다면 자율운행선박 등 미래 선박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조선 분야 이외에도 반도체, 원전, 2차 전지, 바이오 등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에 대한 대미 투자 펀드도 2000억 불 조성될 예정입니다. 동 펀드의 투자 규모를 비교한다면 우리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미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펀드 운용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프로젝트에서 나온 산출물은 미국 정부가 인수를 책임지기로 하였으며 합리적이고 상업적 타당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투자될 것입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가 미국의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시작됐다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일본과 우리의 투자 펀드 규모를 경제 규모만으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2024년 기준 무역적자는 규모가 유사합니다. 미국 통계 기준입니다. 한국은 660억 불 흑자... (중략)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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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5%는 15%로 낮아집니다.
00:04또한 우리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 관세도 15%로 낮췄습니다.
00:11추후 부과가 예고된 반도체 의약품 관세의 경우에도
00:15다른 나라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받게 될 예정입니다.
00:21협상 과정에서 우리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00:24감내할 수 있는 수준 내에서
00:26상호호해적 결과를 도출한다는 원칙 하에 협상에 임했습니다.
00:32정부 출범 후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00:36한미 양국 간 호해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00:40협상 전략을 다듬고 치열한 고민을 거쳤습니다.
00:46이번 합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00:49미국과의 조선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한 것입니다.
00:52한미 조선협력펀드 1,500억불은
00:57선박건조, MRO, 조선기자재 등 조선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며
01:03우리 기업들의 수요에 기반해 구체적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01:10특히 세계 최고의 설계 건조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조선기업들과
01:15소프트웨어 분야의 강점을 보유한 미국 기업들이 힘을 합한다면
01:20자율 운행 선박 등 미래 선박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01:29조선 분야 이외에도 반도체, 원전, 2차전지, 바이오 등
01:34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에 대한 대미 투자펀드도
01:392천억불 조성될 예정입니다.
01:43도웅펀드의 투자 분야를 고려한다면
01:45우리 기업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01:50이는 미국 진출에 관심이 있는 우리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01:55또한 펀드 운영에 따른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02:00프로젝트에서 나온 산출물은 미국 정부가 인수를 책임지기로 하였으며
02:05합리적이고 상업적 타당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투자될 것입니다.
02:13미국의 상호 관세 조치가 미국의 무역적 자를 줄이기 위해 시작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02:19일본과 우리의 투자펀드 규모를 경제 규모만으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02:27한국과 일본의 2024년 기준 무역적 자는 규모가 유사합니다.
02:33미국 통계 기준입니다.
02:34한국은 660억불 흑자, 일본은 685억불 흑자입니다.
02:40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일본보다 작은 규모인
02:43총 3,500억불 투자펀드를 조성하기로 하였습니다.
02:47더욱이 우리 기업이 주도하는 조선펀드 1,500억불을 제외한다면
02:53우리의 펀드 규모는 2,000억불로 일본의 36%에 불과합니다.
03:00미국과의 협의 과정에서 우리 농축산물 시장 개방에 대한 강한 요구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03:07그러나 식량 안보와 우리 농업의 민감성을 감안해
03:11국내 쌀과 쇠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하였습니다.
03:176월 출범 이후 우리 정부는 촉박한 일정 속에서
03:22미국과의 통상협의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03:26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해 기획재정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03:33국무조정실 등 여러 관계부처 그리고 대통령실이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03:38또한 우리 기업들도 조선업 등 제조업 협력 방안 도출 과정에서
03:44적극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원팀으로 뛰었습니다.
03:49오늘의 합의를 통해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제거되었으며
03:54우리 기업들은 주요국 대비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4:00다만 대미 관세 15%는 과거와는 다른 교역 환경이자 도전인 것이 사실입니다.
04:09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우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04:13정부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04:17협상의 상세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대표단이
04:19곧 미국 현지 대사관에서 별도 자료를 만들어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04:24감사합니다.
04:35안녕하세요. YTN 홍민기입니다.
04:38트럼프 대통령이 2주 뒤에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될 거라고 얘기했는데
04:42구체적인 날짜가 잡혔는지 여쭙습니다.
04:45구체적인 날짜는 아마 바로 곧 이어서 한미 외교 라인을 통해서
04:50협의가 이어질 걸로 보고요.
04:52루비오 공무장관에게 다음 주라도 날짜를 잡아라 그랬다는데
05:01아마 대통령의 일정이 있을 거 아니에요.
05:03대통령은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그래서 2주 내로 됐고
05:07곧 이어서 한미 외교 라인에서 그 문제를
05:10구체적인 날짜와 방식 이런 걸 협의를 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05:16네.
05:17안녕하세요. 뉴스원 한방찬입니다.
05:23트럼프 이번 관세 협상에서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이랑
05:28방위비나 미국산 무기 구입은 협상이 좀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5:33이번 딜은 보시면 러트닉 상무장관이 주가 되셨습니다.
05:40그래서 통상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05:45안보나 이런 문제들은 오늘 함께 발표됐습니다만
05:50한미 정상회담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논의가 될 것 같고요.
05:53이번 통상 오늘 3,500억부 이런 쪽에서는 그런 이슈가 별개이시고요.
06:02같이 다뤄지지 않았다는 걸 말씀드리고
06:04말씀드린 대로 우리 고정밀 지도정보 농축산물 이쪽도
06:16우리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로
06:18그리어 USTR 대표하고 사실 제일 많이 제일 일찍 논의를 많이 한 분야인데
06:26이번에는 통상 위주로 신속하게 급진제인이 되면서
06:31그런 부분은 우리가 방어한 방어를 계속 우리가 했죠.
06:36그래서 그쪽에 대한 추가적인 우리 양보 이런 건 없습니다.
06:43네 김정인 기자
06:43네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는데
06:47농축산물 쌀과 쇠고기는 일단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했잖아요.
06:52네 대상 아닙니다.
06:53미국의 요구가 되게 거셌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06:57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59미국 요구는 여러분이 다 아시는 데고
07:03소고기를 30개월 원령 제한을 두는 나라가
07:08전 세계에서 세계나라뿐이다.
07:11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07:13우리나라는 미국 소고기를 수입 1위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07:19그것도 사실입니다.
07:21그래서 이제 그쪽에서는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07:25그런 원령 문제랄지 쌀 이런 여러 이야기가 아주 많이 알려진 그런 거고
07:31당연히 당연히 고성이 오갔을 거고
07:36우리 정부 내에서 협상 전략을 논의할 때도 부처 간의 고성이 오가고
07:41뭐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7:42뭐 예상하신 대로
07:43그렇지만 우리는 여러 번 말씀드린 대로
07:47농축산물이 가진 정치적 민감성을 정부 전체로
07:51물론 이제 개별 부처 입장은 다 다를 수 있지만
07:53대통령실 대통령께서 판단하실 때는
07:58농축산물이 가진 정치적 민감성
08:00우리 어떤 역사적 배경 이런 점이 충분히 감안해서
08:04우리는 그것을 그쪽을 추가 개방을 우리가 막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08:14네 TV조선 서주민 기자입니다.
08:21트럼프 대통령이 X에 올린 글을 보면
08:25미국과의 무역에 완전히 개방할 것이며
08:29그중에 농산물도 포함을 했거든요.
08:31그런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쇠고기랑 그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08:37그럼 어떤 부분이 개방이 되는 것인지
08:40그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X글에서
08:43우리 정부의 협의 내용과 혹시 다른 부분
08:47정정할 부분이 있는지 그런 것도 좀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08:53정치 지도자의 표현이시니까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고요.
08:58결국 중요한 것은 각기 협상을 책임진 강료들
09:04강료들과 우리가 나눈 대화인데
09:06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09:09우리 농축산물 부분에 대한 논의가 전혀 없고
09:15합의된 거 없고요.
09:17왜 그러면 이렇게 표현하셨을까라고
09:19미국 쪽에서 한 거니까
09:22대한민국이 우리나라 농축산물
09:28농업 프로덕트가 분야가 99.7%가 개방돼 있습니다.
09:33다만 0.3% 한 10개 내외 종목만 유보돼 있는 거고요.
09:39그래서 우리도 또 그걸 늘 그렇게 주장을 해왔고
09:42그래서 이제 유보, 쌀, 소고기 담당하는
09:46USTR 쪽에서야 아주 그 분야에 대해서 아주 집요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09:52통상이나 이런 쪽에서 보면 우리가 99.7%가 개방돼 있고
09:59유보 조항이 10개 내외고
10:01그리고 미국 소고기의 제1수입구이고
10:03이런 이야기를 또 통상이나 다른 부처들은
10:06상당히 많이 공감을 해 줬습니다.
10:08그래서 이렇게 그쪽 분야에 대한
10:12우리가 특별한 문제되지 않은 딜을 우리가 할 수 있었고요.
10:18또 이 안에 표현 중에서 우리가 문제되는 게 있냐고요.
10:26정정을 해 주시겠습니까? 올리셨는데
10:29저희가 보도할 때
10:32이제 여기 보면
10:343,500억 달러 인베스먼트가
10:40owned and controlled by the United States
10:42and selected by myself as president
10:44그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요.
10:46미국, 일본 할 때도
10:47at my direction
10:48내가 다 지정한 대로
10:51그런 표현이신데
10:53그렇게 이제 표현하시고요.
10:56실제 어떻게 일본도
10:59그 이제 펀드의 구성 이런 거에 대해서
11:02아주 디테일하게
11:05자세하게 그렇게 합의된 게
11:07이런 게 없기 때문에
11:08다들 이제 각각 설명들이 다르거든요.
11:11우리는 일본 펀드 그 뒤를
11:15우리가 정말 정밀하게 분석을 했고
11:17나와 있는 모든 정보를
11:20양쪽으로부터 얻으려고 했고
11:22우리 개별 외교 라인을 통해서도 들었고
11:25그리고 어제도 이제
11:26외교장관께서 또 25억을 만나서
11:30그 라인에서 또 추가적으로 들었고
11:32그래서 정말 분석할 만큼 했고요.
11:35저 자신이 또 펀드에 대해서는
11:37그래도 한 펀드 합니다. 저도
11:38그래서 펀드에 대해서는
11:41금융위원회 위원장도 와서
11:44회의할 때도 머리를 맞댔고
11:47저희가 통상 변호사 불러서도
11:50한번 분석을 했고
11:51저희 나름대로 일본 펀드를
11:54저희가 심층 분석을 해서
11:57많은 정보가 밝혀져 있지 않았지만
12:00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안전 정치들을
12:03훨씬 더 많이 포함시켰다.
12:06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2:06한국경제심문 한재영입니다.
12:12자동차 관세는 15%로 나왔는데
12:15이게 앞서 타결이 됐던 일본이나 EU 같은 경우에는
12:18미국하고 FTA가 맺어지지 않아서
12:202.5%를 먹고 들어가는 건데
12:22저희는 그러면 기존에 누리던
12:24이 FTA 효과가 사라지는 것인지
12:26자동차 품목에 대해서는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2:29맞고요.
12:3012.5가 맞죠. 우리는.
12:31주장을 당연히 했죠.
12:32그걸로도 마지막까지
12:3412.5
12:36그래서 규모하고 연계될 수 있냐
12:39저는 12.5를 끝까지 주장을 했는데
12:41여러분들 많이 미국식 의사결정 과정
12:45들으셨겠지만
12:48됐고 우리는 이해하는데
12:50대통령은 모두 15%다.
12:54이렇게 해서
12:55그거를 거기 가서 이렇게 하려고 하면
12:59또 여러 틀이 흔들리고
13:00저희는 마지막까지 12.5가 맞다는 주장을 했고
13:03한 기자님 말씀하신 대로
13:05FTA라는 것이 상당히 많이 지금 흔들리고 있는 거죠.
13:10지금 이런 이번에 1년에
13:12지금 미국의 관세
13:15지난 말에 4월 1일 이후부터
13:17각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13:19여러 가지 협상들을 보면
13:20WTO 체제나 FTA나
13:23이런 체제하고는
13:25전혀 다른 방식으로 지금
13:27전개가 되고 있어서
13:30체제 자체가 많이 바뀌고 있다.
13:34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13:36아쉬운 부분입니다.
13:3715%인데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13:3912.5를 주장했으나
13:41그거는 거기까지는
13:43나라 그렇게 해주면
13:45유럽 같은 경우에도
13:47다 그냥 15%예요.
13:48어떤 분야를
13:49네.
13:54국민일보 이동환입니다.
13:56트럼프 대통령이 마지막에
13:58계속 추가로 요구하는 스타일이라고 알려졌는데
14:00오늘 저희 만나서도
14:02그런 식으로 좀 추가로
14:03이것도 반영해라
14:04이렇게 좀 요구한 게 있었는지
14:06그래서 이번에 반영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14:10그리고 저희가 원래
14:11처음에 목표로 했던 것만큼
14:13이번에 결과물이 다 대부분
14:15이뤄진 걸로 봐도 되는지
14:17좀 아쉬운 부분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14:20협상은 당연히
14:21우리가 다 만족한다 그러면
14:25그건 아닌 거고요.
14:26우리 입장에서는 아까 말한 12.5
14:28그것도 관찰이 안 된 부분도 아쉽고
14:31펀드나 이런 것들
14:32조선호 펀드는
14:33우리가 일종의
14:35조선특화 펀드로 말할 수 있으니까
14:37그건 저희가 사실은 어떤 면에서는
14:39적극적으로 더 해도 되는
14:41솔직히 더 조선은 더 우리가 키울 수 있다는 쪽으로 이야기하면
14:45그러면 이제 약간 일반 펀드 규모가 줄어드니까
14:48그런 식으로 했는데
14:49이제 오히려 미국이 그런 쪽은
14:51뭐 거기다 투자를 그렇게
14:54그렇게까지
14:55투자가 안 나온다라고 해서
14:59미국이 좀
15:01뭐라고
15:04난색을 표명한 영역이고
15:05이제 일반 펀드가
15:083,500억 불 중에서
15:102,000억 불이 된 셈이잖아요.
15:12조선특화 펀드는 한 1,500억 불이고
15:14그 내역이
15:16지금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지 않지만
15:18그렇게 우리가 1,500불로 이해한다는 걸
15:20미국도 다 알고 있고
15:212,000억 불이 이제
15:24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15:27미국이 이제
15:29구매를 보증하고
15:31뭐 안전한 분야에 투자하고
15:34상업적으로 좀
15:35합리적인 그런 분야로 해야 된다.
15:38이런 표현들은 사실 없습니다.
15:40일본 펀드에는.
15:41그리고 여러 안전장치들을 두긴 두었지만
15:43그래도 여전히 우리로서는
15:45조금 보통 우리가
15:48논의해왔던 펀드하고는
15:51조금 좀 이렇게 열려있는 펀드라서
15:53그 범위를 좀 줄였으면 했죠.
15:55그리고 우리가
15:57트럼프 대통령 앞에 가기 전에
16:00내세웠던 숫자들이 있었고요.
16:03우려도 많이 했고
16:05우리 나름대로 이제
16:07진짜
16:08진짜 막
16:09뭐 몇 천억 불 막 하고 막
16:11일본 같은 경우도 무슨
16:13얼마 했는데
16:14얼마로 했다고
16:14얼마로 됐고
16:15막 비율이 어떻고
16:16이런 내용이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16:18그런 상황까지 가면
16:19어떤 걱정에 대해서
16:21저희가 참 많은
16:22리허설도 하고
16:24경우의 수별로
16:25만약에 그때 이제
16:27그렇게 됐을 때
16:29만약에 거기서
16:30타결이 안 되면 또
16:31얼마나 큰 결과가 초래되겠어요.
16:34그런 경우까지를
16:35마음 졸이면서
16:36회의를 하면서
16:38많이 논의를 주고 받았는데
16:40거기에 비해서는
16:42당연히 우리 러트닉하고
16:44잠정적으로 합의 안 한 보다는
16:47다소 좀 늘어났지만
16:49우려가 우려했던 것 같이
16:50그렇게
16:51강력급에서
16:54잠정 타결 안 안 하고
16:56크게
16:57보통 다른 나라
16:59경우에서 알려졌던 만큼
17:01그렇게 막
17:01됐고
17:03베트남 같은 경우에도
17:05몇 달간 11%
17:06갑자기 뭐 하고
17:07복잡하니까 치워
17:08뭐 이런 이야기들이
17:09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17:10보도가 됐잖아요.
17:11사실인지 모르지만
17:12그런 경우보다는
17:14꽤 저는
17:14질서 있게
17:16이루어졌다고 봅니다.
17:19네.
17:19정 기자님.
17:22네.
17:23연합인포맥스
17:24정지석 기자입니다.
17:25반대 시차에서
17:25협상하시느라
17:26고생하셨습니다.
17:27시차가 반대인데
17:28고생하셨어요.
17:29그 앞서서
17:30온풀법에 대한
17:31우려나 아니면
17:32AI칩 구매에 대한
17:33요구가 있다라는
17:34이야기도 좀 있었는데
17:35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17:36없었는지 궁금하고요.
17:37그 펀드 구조에서
17:38조선업 전용인
17:411,500억불이나
17:42아니면 2,000억불
17:43대미투자 펀드 모두
17:44전액 직접 투자라기보다는
17:46대출과 보증은
17:47포함된 규모라고
17:48봐도 되는 건지
17:49아니면
17:50앞에
17:51여기 또 펀드 전문가가
17:53한 분 계시네
17:54그 온풀법 관련
17:57GPU 이런 구매는
17:58그냥 없고요.
17:59아무 관련 없는
18:00이야기고
18:01온풀법은
18:02아까 말한 대로
18:03협상 단계에서는
18:05아주
18:05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18:08이번에
18:08이제
18:08테이블에
18:10최종 테이블에는
18:11오르지 않은 거고
18:12GPU 구매
18:13없는 이야기고요.
18:15펀드는
18:15이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18:172,000억불을
18:18투자도
18:20일부 있을 거고
18:21아주
18:22제가 볼 때는
18:23비율이 높지 않을 거고
18:24투자는
18:25에코티는
18:25직접 투자는
18:27대부분이
18:29대출과
18:29보증
18:30그렇게 봅니다.
18:32그래서 대출과
18:32보증으로
18:33저는
18:34제 감으로는
18:35보증이 제일 많을 것 같고
18:37예를 들면
18:37무역
18:38무보
18:39무보가
18:40보증하는 거
18:41수출입 일행이나
18:43대출보다도
18:43오히려 저는
18:44보증이 더 많을 것 같고
18:46그러니까
18:47비중으로 보면
18:48보증이 제일 많은
18:51금액이
18:51차지하게 될 것 같고
18:52대출
18:53그 다음에
18:53직접 투자는
18:56비율로 말씀드리지만
18:58어렵지만
18:59매우 낮을 것이다.
19:01그래서
19:01어떤 면에서는
19:03그냥 한도 개념으로
19:04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19:062,000억불은
19:06한도다.
19:07한도.
19:08아니면
19:08전문적
19:09펀드를 조금 아신다
19:10그러면
19:11캡탈콜
19:11그런 방식으로
19:13이해하지
19:132,000억불을
19:15전부 투자하고
19:16이런 우리가 생각하는
19:17펀드 구조하고는
19:18많이 다를 것이다.
19:19그리고
19:20그거는
19:20일본 같은 경우에는
19:22나중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19:24우리는
19:24펀드에
19:26그 세 가지
19:26요소들이
19:27다 포함된다는
19:29사항을
19:30저희 비망록에
19:30다 적어놨고요.
19:32그 안에
19:33제가
19:33에쿠티가
19:345% 미만일까
19:35이렇게까지는
19:36안 했지만
19:36이 펀드는
19:38에쿠티
19:39
19:40개런티를
19:40다 포함한다
19:41그런 쪽으로
19:42저희는
19:43일본께
19:44참고가 돼서
19:45다 비망록에
19:46저희가 적어놨습니다.
19:49성 기자님까지
19:50하고
19:50저 오후에
19:52다시
19:53전력만 가지고
19:54한 번 더 내려와야 되니까요.
19:57원래
19:57그게 하게 돼 있어서
19:58이거는
19:58어제 밤에 돼서
19:59제가 내려온 거
20:00왜 하루에 두 번 내려오냐고
20:02하지 마시고
20:02
20:04
20:04매일경제
20:05성수원입니다.
20:06방금 전에
20:06직접 투자 규모는
20:08말씀해 주시기 어렵다고
20:09했는데
20:09일본 같은 경우에는
20:10아카자
20:11쪽에서는
20:12실제로는
20:14100억 달러 정도가
20:15우리가 들어간다
20:15이렇게 했는데
20:16저희도 좀
20:16구체적으로
20:17액수를 밝혀주실 수 있는 게
20:18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0:19없습니다.
20:19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20:21아무도 모르고요.
20:23모호한 게 좋습니다.
20:25저희도 그러면
20:26그 정도 규모로
20:26굉장히
20:27낮다고 보는
20:28그거는
20:29미국에서
20:31여기
20:31보시면
20:33controlled by the United States
20:35selected by myself
20:37미국 대통령께서
20:39셀렉트해 주신다니까
20:40셀렉트해 주신 사업이
20:43그 당시
20:45사업이 오면
20:46투자 적격인지
20:49그다음에
20:49대출할 만한지
20:51보증을 할 수 있는지
20:52이런 거를
20:52논의할 거 아니에요.
20:54그러면 그 단계에서
20:55세부적으로
20:56다뤄진 문제가 아닐까
20:58그렇게 생각합니다.
20:59저 그리고 한 가지 더
21:00여쭤보고 싶었는데
21:012천억 달러 남은 거는
21:02마이크 잡으신 김에
21:03반도체 2차전지
21:05바이오
21:05이렇게 좀
21:05다양한 산업 분야를
21:06말씀해 주셨는데
21:07이거는 구체적으로
21:082천억 달러 안에
21:09어디 몇 억 달러
21:10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21:11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21:12말씀드린 대로
21:13이제 사업이 제한될 텐데
21:15그것도
21:15지금 말씀하신
21:16그 사업 영역도
21:18저희가 예시로
21:19적시를 해놨습니다.
21:20저는 저 뒤였는데
21:28앞에서
21:28괜찮아 하세요.
21:30뒤에 또
21:31좀 하세요.
21:32조선일보의 박상기입니다.
21:34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21:35메시지를 보면
21:35여기 LNG 구매도 나오고
21:40그다음에
21:41정상회담에서 밝힐
21:43추가 거액의 투자 금액
21:45이런 내용도 있는데
21:46이게 왜 우리 측 발표에서는
21:48빠져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21:49아 그거요
21:51구매
21:52구매는
21:54원래 우리가
21:56투자를
22:00우리
22:00우리
22:01그룹들이
22:04얼마 투자한다는 걸
22:06대충 알잖아요.
22:07현대가 얼마를 투자하고
22:08그래서
22:09예고된 투자들이 많아요.
22:11그래서 그거
22:12모으고
22:13그다음에 또
22:14추가로 또 투자하는 것들을 모아서
22:15저희가 투자를 얼마 할 수 있다.
22:18그리고 얼마를
22:19구매할 수 있다.
22:19이런 거를
22:21최초에는 그런 방식으로 했었어요.
22:23우리가 협의를
22:24투자를 얼마
22:25구매를 얼마
22:26그런데 이제
22:27그런
22:28그런 방식보다
22:30갑자기 일본식 펀드가 등장하면서
22:33일본 펀드 형식이
22:35갑자기 5,500억 불을 낸 형식이 들어오면서
22:37이제
22:38러투니라
22:39이쪽에서는 이제
22:40아마
22:41무슨 논의가 있어서
22:43펀드가
22:44합의가 됐겠죠.
22:46그러면서 이제
22:46우리 쪽에는
22:47투자 구매
22:48이런
22:48그런
22:49구체적인
22:50그런 것보다
22:51그냥 일본과
22:53비슷한
22:54펀드를
22:54펀드를
22:55하자
22:56초기에는
22:57약간 좀
22:58우리가
22:59도저히
23:00받기 어려운
23:01그런 안들을
23:02제시해서
23:02초기 2차
23:04러투니크
23:05사저갔을 때는
23:05그거 가지고
23:07도저히
23:07우리가 안 된다고
23:08그래서 나온 다음에
23:10우리 쪽에서는
23:11조선업이라는
23:12구체적으로
23:13특화된
23:14특화된 펀드를
23:15우리가 제시한 거고요.
23:16우리는 이제
23:17그 펀드는
23:17일반적으로 어떤
23:18여기저기
23:20막 이렇게
23:20구체성이 좀
23:22떨어진 펀드보다는
23:23우리는 구체성을
23:23가진 펀드로
23:24하려고 했고
23:25그런 방식으로 하다가
23:263,500분이 나왔다는
23:27말씀을 드리고
23:29투자와 구매는
23:30새로운 항목은
23:31아닙니다.
23:32원래 우리가
23:33구매를 얼마
23:34하기로
23:34우리가
23:35이 정도
23:36구매할 수 있다고
23:37낸 게 있고요.
23:39협상용으로
23:39그 다음에
23:40투자도
23:40우리가 제시한 것도
23:41있어요.
23:42그래서 여기
23:43이제
23:43그중에서
23:45제가
23:46이해하기로는
23:48투자 분야는
23:49정상회담 때
23:51더 논의가 될 것
23:52같습니다.
23:53그래서 그거는
23:53이제
23:54우리도
23:55알고 있고
23:56어느 정도
23:57레인지라는 것도
23:58우리가 제시한 것도
23:59있고 그렇기 때문에
23:59그거는 이제
24:00별 어려움 없이
24:01정상 간에
24:02
24:02논의를 해서
24:06다음 정상회담이
24:07열리면
24:07아마
24:08한미 간에
24:09상호회적인
24:10그런
24:11결과를 낼 수 있는
24:13투자 패키지가
24:14나올 것 같고요.
24:15그건 민간입니다.
24:17그건 민간이고요.
24:17민간이
24:18FDI고
24:18구매는
24:19천억불인데
24:20LNG
24:22에너지
24:22주로 에너지
24:23쪽이에요.
24:24원유
24:24LNG
24:25LPG
24:26약간의 석탄
24:27이렇게 돼 있는데
24:28저희가 통상적으로
24:30수입하는
24:31규모입니다.
24:33무리가 없습니다.
24:34천억불은 우리가
24:35충분히 할 수 있는
24:37그리고 이번
24:38딜 때문에
24:39추가로
24:39이렇게
24:40없는 수요를
24:42만들고
24:42그런 건 아니고
24:43약간의
24:44약간의
24:44중동산을
24:47미국산으로
24:48바꾸고
24:48이런 정도의
24:49구성 변화를 했지만
24:50우리가 통상적으로
24:53늘 우리
24:53경제 규모에서
24:54필요로 하는
24:55에너지 수입
24:57액이기 때문에
24:58구매가
24:59무리가 없는
25:00액수입니다.
25:00하시죠.
25:01뒤에 하시죠.
25:03안녕하십니까.
25:04고발 뉴스
25:05이상호 기자라고 합니다.
25:06국민들께서
25:08정말 걱정과
25:09가슴 졸이면서
25:10함께
25:11지켜본
25:12시간들이었는데
25:13고생들 많으셨고요.
25:15대통령께서도
25:16조금 전
25:17페북 메시지를 통해서
25:18큰 고비를
25:19하나 넘었다
25:20하면서
25:21다행스럽다는
25:22취지의
25:23평가를
25:24올려주셨습니다.
25:26그럼에도 불구하고
25:26일부 언론에서는
25:28대통령이
25:2924시간
25:29보고를
25:30계속 받고
25:30있다고
25:31하는데도
25:32왜 대통령이
25:33직접
25:33주제를 하지 않느냐
25:35등의
25:3610위랄까요
25:37그런 비판석
25:38기사도
25:39좀 나왔었는데
25:40협상 과정에서
25:42대통령께서
25:42특별히 강조하시거나
25:43주문하셨던
25:44내용들
25:44잠깐 언급은
25:45해주셨습니다만
25:46지금
25:48간단하게
25:49말씀을
25:49전해주신다면
25:50감사하겠습니다.
25:51저희가
25:51외부에
25:52공개된
25:53거는
25:53두 번
25:54하셨죠.
25:56굉장히
25:57긴 시간
25:57하셨습니다.
25:59짧은
26:00시간이 아니고요.
26:01저희가
26:01통상적으로
26:02대통령께
26:02보고 드리는
26:03시간보다
26:03훨씬
26:04길게 하셨고
26:05어제
26:06비상경제
26:07TF 같은 경우에는
26:08유심히 보셨는지
26:10모르지만
26:1110분 늦게
26:12시작하셨고요.
26:13모두 발언도
26:15모두 발언을
26:16저희 삼실장이
26:18워싱턴에서 나온 결과가
26:21삼실장만 모여서
26:221시간
26:2320분 정도로 했고
26:25다른 사람 없이
26:26대통령과 삼실장만
26:27그거
26:28하시느라고
26:29하시느라고
26:30아마
26:31비상경제
26:32TF가
26:3316개
26:3517개
26:36정도
26:36장관인이
26:36모여있다는 걸
26:37모르셨으면
26:38아마
26:38그 다음 일정
26:39취소하셨을 거예요.
26:41그런데
26:4118명이
26:43모여있는
26:44굉장히 큰
26:44회의잖아요.
26:45그래서
26:45우리 논의
26:47
26:47늦춰가면서
26:49시작을
26:49늦춰가면서
26:50하셨고
26:50제가
26:50이렇게 하시는데
26:52모두 발언을
26:53하셔야 되는데
26:54통상은
26:551시간 전쯤에
26:55모두 발언
26:56보시고
26:56고치고
26:57당신이 고쳐가지고
26:59걸어가시면서
27:00보셨어요.
27:02집무실에서
27:037층까지
27:03가시면서
27:04가시면서
27:05이렇게 좀
27:05지우시고
27:07그랬는데
27:07다시 한번
27:09어제
27:10영상
27:11보시면
27:11평소
27:12대통령답지
27:13않게
27:13조금 더
27:15가라앉아있고
27:16말씀도
27:17천천히 하시고
27:18생각 가다듬는
27:19하시고
27:19그런 모습입니다.
27:21그래서
27:22엄청나게
27:23집중하셨어요.
27:24이 주제에 대해서
27:25당연히 그렇게
27:26해야 되는 거
27:26아닙니까?
27:27그리고
27:27저 같은 경우에도
27:30저도 어제
27:31저녁에
27:32워싱턴에서 오면
27:34오늘 새벽이죠.
27:362시건
27:373시건
27:37전화드렸고
27:38보고 드렸고
27:39안전한
27:40통신을 통해서
27:41그리고
27:42제가
27:43기억
27:44제가 여기 와서
27:45이렇게 일하고
27:46그럴 때
27:47이 일만큼
27:48그렇게 집중해서
27:49이렇게
27:51직접 하신 걸
27:52본 적이 없고
27:53구조
27:53이런 거를
27:55저도
27:55제가
27:56당연히
27:57장관님들이
27:58하신 내용을
27:59가져다가
28:00했지만
28:00정말
28:02정밀하게
28:03다 보셨어요.
28:03그리고
28:04아까 말한
28:06국익이
28:07최우선이다
28:07당당하게 해라
28:09이런 말씀들을
28:10하시는 거고
28:11대외적으로
28:12더 한 말씀이나
28:13어떤 행보는
28:14협상과 관련된
28:15거기 때문에
28:16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28:1824시간
28:19그게 그냥
28:21강의정 대변인이
28:21하신 말이
28:22그냥 하는 말
28:22아닙니다.
28:26한 분만 하시고
28:27이제 갈까요?
28:31질문 기회해 주셔서
28:32감사합니다.
28:33이대일 김유성
28:34기자라고 하고요.
28:35일단은
28:36확인차 한 번 더
28:37여쭤보는 건데
28:38자동차 완제품이
28:3915%라고 하는데
28:40이미
28:40그 안에
28:41반도체 철강
28:42이런 품목 관세가
28:44있는데
28:44중복이 되지 않나�
28:46라는 게 있고
28:47또 실제로 철강은
28:4825% 먼저
28:49때리고 있지 않습니까?
28:50그래서
28:50이런 부분에 대한
28:52설명을 요청을 드리고요.
28:53두 번째는
28:54이미 바이든 행정부 때
28:55저희 기업들이
28:56투자한 금액들이
28:57이미 있는데
28:57이 부분은
28:58이번 협상 과정에서
29:00어떻게 반영이 됐는지
29:01우리 측에
29:02레벨이 어떻게 쓰였는지
29:04이 부분에 대해서
29:04말씀해 주시면
29:06좋을 것 같습니다.
29:06우리 산업비서가
29:07어디 갔지?
29:09아니
29:09산업비서가
29:10제가
29:10조금 더
29:12두루뭉실
29:13답변할 수 있는데
29:14제일 고생했으니까
29:16여기 와서 한 번
29:16또 발언도 하라고
29:17제가 좀
29:18우리 산업비서관에도
29:19하라고 하겠습니다.
29:23질문 한 번만
29:24다시 해주시겠습니까?
29:25일단은 자동차
29:32확인차
29:33여쭤보는 거고요.
29:34자동차에 대한
29:35관세율이 15%라고
29:37정해진 걸로
29:38저희도 알고 있는데
29:39이미
29:40철강을
29:4125% 때리고 있고
29:42그다음에
29:43반도체나
29:44이런 품목별로
29:45관세에 매긴 게 있는데
29:46이게
29:47자칫
29:48중복 관세로
29:49되지 않느냐라는 게
29:50좀 있고요.
29:51두 번째는
29:52이미
29:52저희가 바이든 행정부 때
29:54저희 기업들이 투자한
29:55품목들 있지 않습니까?
29:57규모도 꽤 되는 걸로
29:58알고 있고요.
29:59그런데 이 부분은
30:00이번 협상 때
30:00어떻게 저희한테서
30:02활용됐는지
30:03철강 알루미늄에 대한
30:062, 3위조 품목 관세에 대해서는
30:07이번 협상 때
30:08논의가 된 바는 없고요.
30:09그리고
30:10철강 알루미늄 품목 관세를 할 때
30:12파생 상품에 대한 관세가 있어서
30:14가전이라든지
30:16여타 제품에
30:17들어간
30:17철강과 알루미늄의
30:19부가가치 금액만큼은
30:20해당 품목 관세를
30:21적용되도록 돼 있습니다.
30:23그래서 이번에
30:23철강 알루미늄 관세가
30:25논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30:26그거는
30:27그만큼은 관세가
30:28부과될 것으로 보이고요.
30:30그다음에
30:30바이든 행정부
30:32투자에 대해서
30:32말씀을 하셨나요?
30:36기존 투자에 대해서
30:37어떻게 되느냐?
30:38기존 투자에 대해서
30:39많이 돼 있는데
30:39기존 투자에 대해서
30:40이번에 협상 때
30:41저희 카드가 뜨는지
30:43가능한 것
30:44
30:44저희가 지금
30:46숫자를 밝힐 수는 없지만
30:47아까 정재실장님께서
30:48말씀하신 것처럼
30:49기존의 우리 기업들의
30:52대미 투자 계획들
30:53저희 정상회담 때
30:56논의될
30:56투자 금액에
30:58아마 포함될 것 같고요.
31:00그중에 일부는
31:00예를 들어서
31:01삼성전자의 테일러 펩처럼
31:02바이든 행정부 때
31:04발표된 계획도 있습니다.
31:05다만
31:05그 투자 계획들은
31:07이번에 테슬라로부터
31:08칩도 수주를 하게 됐는데
31:09앞으로 투자가 진행돼서
31:11트럼프 2기 행정부 때
31:14주로 투자가 집행될
31:15그런 돈들입니다.
31:18그리고 이제
31:19반도체 품목 관세
31:23조사가 끝나고
31:24반도체에 대한 품목 관세가
31:26보관될 예정이다
31:27이런 보도가 있고
31:28그 다음에 또
31:29의약품에 대해서도
31:30품목 관세를 할 것이다
31:31이런 예고가 돼 있잖아요.
31:34그래서 우리가
31:35추후에
31:37반도체나 의약품 같은 데
31:40품목 관세가 있으면
31:41다른 합의보다
31:43불리하지 않도록
31:45우리도
31:45같은
31:46수준의
31:50최애국 대우를 받는 것으로
31:56그렇게 적시를 해놨습니다.
31:58마무리하겠습니다.
32:01짧게 하시죠.
32:03마무리하려고 하는데
32:03그래도 혼자 손 드셨으니까.
32:04감사합니다.
32:06중앙일보 윤석민입니다.
32:08방금 전에
32:09미국 상무부에서
32:10한국 대미 투자 펀드
32:14수익의 90%를
32:15미국이 가져간다
32:16이렇게 발표를 했더라고요.
32:17그래서
32:18일본도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32:19한국도 이런 내용이 있는 게
32:21맞는지
32:21그리고 좀 구체적으로
32:23설명해 주시면
32:23감사하겠습니다.
32:25구체적으로
32:26구체적인 부분을
32:28서로 논의를
32:29더 깊게 하기가
32:32어렵습니다.
32:33이게
32:34일본에서 나온 표현인데
32:39우리는 그 부분도
32:41노래를 많이 했죠.
32:42질문도 많이 했고
32:43그보다는 조금 다른 식으로
32:44저희가 비망록에
32:45정리를 해놨지만
32:47그거는 이제 다
32:48공개할 수는 없고
32:49우리 언더스탠딩이 뭐고
32:52우리의 기대가 뭔지는
32:54미국이 잘 알고 있습니다.
32:55그런데 이제 90%
32:5610%는 아마
32:58일본 표현을 가져다가
32:59상무부가 한 것 같은데
33:00그걸 논박할 생각은 없습니다.
33:02그리고 그런 정도로
33:04지금 이 딜들이
33:06되고 있질 않아요.
33:07일본 펀드도 그렇고
33:09예를 들면
33:10일본 5500% 펀드에 대해서
33:12이 펀드의 이름은 뭐고
33:13아까 우리가 논의했던
33:15에코티
33:15로언 개런티
33:16이런 게 돼서
33:171호 2호 3호 4호
33:1820호 해가지고
33:19적혀 있고
33:20양쪽이 사인하고
33:21이렇게 안 됩니다.
33:22이렇게 안 돼 있습니다.
33:23딜들이.
33:24그래서 그거는
33:25장단점이 있죠.
33:27일본이 그렇게 안 했는데
33:27우리가 해서
33:28시간이 많이 걸릴 거고
33:29일본이 그렇게 안 했는데
33:31우리한테 해줄 리도 없고
33:31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33:33아까 말한 비망록
33:34이래는 방식으로
33:34우리 언더스탠딩을
33:36적었고
33:37그렇다고 비망록에
33:38사인해라 또 안 합니다.
33:39우리는 그 우리 방식으로
33:41그걸 확보를 해놨고요.
33:4390% 10%는
33:44설명이 다 다릅니다.
33:47미국의 원문에 보면
33:48Retain 90% of profits
33:50from the investment
33:51이렇게 돼 있어요.
33:53투자로부터
33:53프로핏의 90%를
33:55리테인한다
33:56이렇게 돼 있습니다.
33:57리테인이 뭐냐라고
33:59팩트시티에 나온 이야기예요.
34:01와이트하우스에
34:02일본은 조용합니다.
34:03거기에 대해서
34:0490대 10인지
34:05그게 무슨 뜻인지
34:07일본식
34:08뚜렷하게 말을 하지 않고
34:10이해가 되는데
34:10Retain 우리는
34:11많이 디베이트를 했죠.
34:12이게 무슨 뜻일까
34:13도대체
34:14그런데 우리가
34:15Retain 90%
34:17라는 말을
34:18우리 내부에서
34:19법률과
34:21펀드
34:22펀드 자체의 구조가
34:23아직 특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34:25누가 얼마를 투자하고
34:27그런 것 자체가
34:28특정 안 됐기 때문에
34:30이익이
34:3190대 1이라는 것이
34:32미국은 어떤
34:34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34:36모르지만
34:36적어도
34:37합리적으로
34:37초론하기는
34:38쉽지 않아요.
34:39그런데 우리가
34:39Retain 90%
34:43라는 말을
34:44해석을 하기로는
34:46저희 내부적으로는
34:48재투자 개념일 것 같다.
34:51미국 정부가
34:53이렇게 사업을
34:54딜소싱을 하고
34:55미국 정부가
34:56오프테이크라고 해서
34:57구매 보증을 하고
34:58이렇게 미국은
35:00주장하는 겁니다.
35:00리스크 프리다.
35:02우리가 살 거야.
35:03그러니까
35:03파이낸싱은
35:05일본이라고 그렇겠지만
35:06리스크 프리일 거라는
35:07이야기를 계속해요.
35:09그건 그렇게
35:10오프테이크라는 말이
35:11또 나온 거고
35:12오프테이크 해서
35:13미국에서
35:13이익이 나면
35:14과실 성공 같은 거로
35:16한 번에 빠져나갈 수 있잖아요.
35:18그러지 말고
35:19계속 거기에
35:21머물러야 된다는 뜻이 아닐까.
35:22그러면 조금 이해가 되죠.
35:24이해가 되죠.
35:25리테인이니까.
35:26리테인한다.
35:27거기에 계속
35:27머무르 유보가 된다.
35:29그러면
35:30사업 자체가
35:31미국이 진짜
35:33좋은 사업을
35:34추천을 하고
35:35정말 미국이
35:36구매 보증을 해주고
35:38사업이
35:38이익이 나고
35:40그러면 계속
35:40거기에 머물러서
35:41우리 기업이나
35:42이런 데가 참여하고
35:42계속 하는 것도
35:43괜찮죠.
35:44그거는
35:44그런 경우라면
35:45그래서
35:46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
35:48이익이 났는데
35:48돈은
35:49어디서도
35:50되고
35:51이익을 90%가
35:52미국이 가져가고
35:53좀 이해하기 어렵잖아요.
35:54그런 상황은
35:56정상적인
35:57문명국가에서는
35:58그래서 우리가
35:59우리는 그런 식으로
36:01이해를 했는데
36:01그게 맞느냐
36:02우리가 물어보는데
36:04그렇게
36:05아주 명확하게
36:06대답을 안 하고
36:06그걸 또 이렇게
36:07더 적으려고 하면
36:09또 이렇게
36:09그렇게 하려면
36:11말이 조금씩
36:12약간씩 달라지고
36:13개런트 하냐
36:14그랬더니
36:14약간 그러면
36:16개런트 앞에
36:17또 약간
36:18부사가 붙고
36:18이런 게 있어서
36:19저희 나름대로
36:21최대한 노력을
36:21했다는 걸
36:22이해하시고요.
36:22그거는 결국은
36:24결국은
36:24이 펀드가
36:25구성되고
36:26작동호가
36:27아마도
36:28상무부가 됐든
36:30어떤
36:31미국의
36:32재무부가 됐든
36:33이제
36:33단방 부처가
36:35나올 거 아니에요.
36:36일본과
36:37무슨
36:37이행
36:39무슨
36:40협의단이
36:44구성이 되겠죠.
36:46그리고
36:46협의단
36:48단계에서
36:49구체화가 될 것 같고
36:51개별적으로
36:52프로젝트 단위로
36:52봐야죠.
36:53결국
36:53나중에는
36:54그거는
36:54꽤 오랜 시간이
36:55걸릴 거고
36:56그때는
36:57충분하게
36:58우리의
36:59이익이
36:59해야지 않는
37:00방향으로
37:01이 펀드가
37:02운영될 수 있도록
37:03우리의
37:04입장을
37:06개진할 기회가
37:07주어질 걸로 봅니다.
37:08그렇지 않으면
37:08어떻게 대출과
37:09보증이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까?
37:11마무리하겠습니다.
37:12감사합니다.
37: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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