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과 막바지 모욕 협상을 위해 미국에 도착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00:05조선업을 포함한 한미 간 경제협력 사업에 대해 잘 설명하며
00:10국익 중심의 협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3구 부총리는 현지 시각으로 29일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00:19취재진과 만나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00:23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을 만나러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7이어 베센트 장관을 만나면 한국이 준비한 프로그램과 한국 상황을 잘 설명하겠다며
00:33국익을 중심으로 하되 양국 간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분야의 협상이 되도록
00:39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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