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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김우민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독일의 메르텐스와 2023년 세계선수권 우승자 호주의 쇼츠에 이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메르텐스에는 0.25초, 쇼츠에는 0.23초가 뒤졌습니다.

지난해 2월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에서 우승했던 김우민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달성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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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우민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00:06김우민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 42초 60의 기록으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독일의 메르텐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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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메르텐스에는 0.25초, 쇼츠에는 0.23초가 뒤졌습니다.
00:28지난해 2월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에서 우승했던 김우민은 대회 2연패는 이루지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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