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문재인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 뭐예요? 성적표예요?
00:08맞습니다. 성적은 문 전 대통령이 마이너스 70점, 또 한동훈 전 대표는 마이너스 60점입니다.
00:15두 사람 다 마이너스지만 한동훈 전 대표가 10점 더 높았습니다.
00:19두 사람 모두 학교 다닐 때 공부 잘했을 것 같은데, 채점점 누군데요?
00:23과거 발언이 요즘 논란되고 있는 바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입니다.
00:28지난해 말쯤 한국 문명을 퇴보시킨 정치인이라면서 공개한 점수들인데요.
00:34오늘 한 전 대표는 기괴한 점수표라면서 문 전 대통령보다 10점 덜 나쁜 게 놀랍지만 고맙지 않다고 했습니다.
00:42이 정도면 무속인이라면서 인사도 촉으로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00:47최 최장의 평가 기준이 뭐예요?
00:49네, 이 성적표를 보면요. 이재명 대통령이 96점, 추미애 의원이 78점, 또 조국 전 대표는 마이너스 47점이었습니다.
00:58최 처장, 평가 기준에 대해 이렇게 밝혔는데요.
01:01사실 최 처장이 좋게 평가한 사람이 거의 없다 보니까 지목받은 당사자는 좀 기분이 나쁠 만도 한대요.
01:21맞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서도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라면서 욕설을 적은 적이 있죠.
01:28정 장관에게 직접 물어보자. 공직 맡기 전에 한 말 아니냐면서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고요.
01:34조국 전 대표 측도 유튜버가 한 말이라면서 말을 아끼더군요.
01:38그런데 정치인뿐 아니라 국민을 좀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 있어서 또 논란이에요.
01:43맞습니다. 김문수 전 장관의 지지층을 향해선 우매하고 또 이준석 대표 지지층을 향해선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고 했죠.
01:53그러니까 이준석 대표에 대한 발언도 있던데.
01:56그래요?
01:56이준석을 지지하는 2030은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
02:00대학 갖고 얘기할 건 아니지만 서울에서 대학 가지고 되면서 저희 지지율 높게 나왔습니다.
02:04사회 통합에 도움이 되는 발언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02:08대학.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