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 저런 말 들으면 괜찮지 않죠?
00:04네 그럴 것 같은데요.
00:05이 반사회성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이, 사람을 저희가 보통 사이코패스라고 하잖아요.
00:11보통 범죄자 이야기를 할 때 쓰는데 누가 정치권에서 이 말을 꺼냈을까요?
00:17장동혁 대표는 타인의 어떤 고통이나 인정에 대해서 공감하는 능력이 전혀 없는 거 아닌가.
00:24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우리 사회에서는 사이코패스라고 부르긴 합니다.
00:30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인 한민수 의원인데 강성 의원은 아닌데요.
00:35그럼에도 이렇게까지 격한 말을 한 이유.
00:38본인이 모시고 있는 정대표를 향해서 국민의힘이 대화에 나서지 않는다면서 찐한 남자라고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00:45찐한 남자요. 진짜 속 좁은 남자를 일컫는 말이죠.
00:49저 말도 좋은 말은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이코패스는 좀 선을 넘은 거 아닙니까?
00:53맞습니다. 안 그래도 국민의힘은 정치에도 금도가 있다면서 반발했는데요.
00:58졸지에 사이코패스로 지목당한 당사자의 반응도 들어보시죠.
01:05모아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01:11요즘 보면 인격 모독 수준의 수위 말들이 많아요.
01:14모아 보니까요.
01:15여야 할 것 없이 만화도 너무 많습니다.
01:18악수도 사람하고 악수하는 거지.
01:23삼려, 조폭 정치를 하고 있어.
01:26대소변을 가리면서 말하십시오.
01:28동네 양아치 건널보다 못한 대통령.
01:31이뿐이 아닙니다.
01:35짝퉁, 암덩어리, 매국 같은 거친 표현, 경쟁을 하는 듯 했는데요.
01:41수준이 이런데 국민이 국회를 존중할까요?
01:44먼저 존중하는 쪽이 국민에게 박수 받을 겁니다.
01:48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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