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에선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를 둘러싼 내홍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00:05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장관과 장동혁 의원이 이번 주 한 보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할 것으로 보이는데
00:13마침 전한길 씨가 진행자로 포함돼 있어서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9최승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1국민의힘 당대표에 도전하는 장동혁 의원이 나흘 뒤 전한길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합니다.
00:32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측은 출연 검토에 나섰습니다.
00:36전 씨 등 보수 유튜버 4명이 당대표 후보자들에게 묻고 후보자들이 답하는 형식으로 각 채널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00:46김 전 장관과 장 의원 모두 당 단합을 강조해온 주자들.
00:51우리 당은 입당하는 사람을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일단 받아들여야 된다고 봅니다.
00:58그분들도 당을 지지하고 당을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01:03전 씨를 둘러싼 논란에도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강성 지지층 표심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01:12그러나 서울시당 윤리위에서 전 씨의 최근 언행을 두고 징계 여부를 논의 중인 터라 출연을 두고 적절치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01:21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우리 당의 일원들이 있다면 강성 거대 여당에 의해서 해산작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01:36반성과 쇄신을 요구하는 이른바 혁신 후보들은 잇따라 지자체장과 만났습니다.
01:41조경태 의원은 오늘 저녁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을 가졌고 주진우 의원은 박경준 부산시장과 만났습니다.
01:50조 의원은 혁신 후보들의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촉구했지만 안철수 의원 측은 경선을 치르면 자동으로 단일화된다.
01:58주진우 의원은 자신은 개파 없는 후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2:02채널A 뉴스 최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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