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은 이번 2차 추경안에 대통령실 특활비 41억 원, 검찰 특활비 40억 원을 포함해 총 105억 원의 특활비를 대살렸습니다.
00:10민주당이 야당 시절 불필요한 쌈짓돈이라면서 전액 삭감했던 예산입니다.
00:16국민의힘은 민주당이 대통령실 특활비를 복원하기 위해서 검찰 특활비를 끌어들였다고 지적했습니다.
00:23정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국민의힘은 대통령실 특수화이동비를 부활시킨 민주당에 향해 민생은 핑계였을 뿐 본심은 특활비에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36더불어민주당은 과거 스스로 삭감했던 대통령실 등의 특활비를 언제 그랬냐는 듯 부활시켰습니다.
00:44위선의 극치이자
00:45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당이 추경안에 대통령실 특활비 41억 원을 슬그머니 끼어넣었다며 북한과 긴장이 완화됐다면서 안보 특활비가 왜 필요한가 염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1:00이와 함께 민주당이 해체 수준으로 개혁하겠다던 검찰의 특활비를 복원시킨 건 사실은 대통령실 특활비를 부활시키기 위한 방어책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1:10대통령실 특활비를 위한 명분 쌓기용으로 검찰 특활비까지 끌어들였다는 겁니다.
01:17특히 야권 일각에선 검찰 특활비의 경우 검찰개혁 입법 완료 이후 집행한다는 단서가 달린 만큼 사실상 대통령실 특활비만 복원시킨 것과 다름없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01:30검찰 특활비를 두고는 민주당 일부 의원들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 내부 반발이 불거졌습니다.
01:36정권이 바뀌었으니 검찰의 칼도 정의로운 칼로 바뀌었습니까?
01:43검찰이 충성스러운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까?
01:48민주당은 검찰 특활비가 부활하더라도 검증 절차를 통해 국회 통제를 받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06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2:11166-296- Biden
02:21falar 납 kiló그를 저격 quer하고 등 sim법이 나왔습니다.
02:26굉장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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