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총래 대표는 사퇴도 타이밍이 있다면서 조의대 대법원장의 거취 표명을 거듭 압박했습니다.
00:07범여권에서는 사퇴를 넘어서 탄핵 추진 움직임도 있는데 민주당은 일단은 거리를 두는 모습입니다.
00:14임송재 기자입니다.
00:19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24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에게 돈을 건넨 사실이 없다, 검찰이 장난쳤다고 말했다는 시민언론 민들레이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00:34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증거나 사건을 조작하는 건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나쁜 짓이라며 검찰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00:44민주당은 이번 녹취록으로 정치검찰이 획책한 사기극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적극 호응했고
00:51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도 천인 공로할 일로 법 왜곡제가 왜 필요한지 보여준다고 거들었습니다.
00:59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을 흡수한 민주당 국정조사추진위원회는 12일 본회의 접수, 4월 내 마무리라는 구세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01:08부당거래라는 영화를 더 뛰어넘는 장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01:15검사가 회유, 협박, 조작기소한 게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01:19검찰을 향한 법력권의 화살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고스란히 꽂혔습니다.
01:24정치검찰의 조작기소를 가려내지도 판단하지도 못했다는 게 민주당의 주장입니다.
01:30모든 만사가 때가 있습니다. 사퇴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습니다. 거취를 표명하시기 바랍니다.
01:41법력권 강경판은 조희대 탄핵공청회까지 열어 이미 탄핵소추안을 마련해뒀다고 으름장을 놨는데
01:48민주당은 의원들 개별 의견일 뿐 지도부 차원에서 논의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01:53사법 3법 처리를 속수무책 지켜보다 뒷북 저지총력전에 나선 국민의힘은
02:00노골적인 사법부 겁박을 멈추라며 거듭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02:05특히 대통령 SNS는 스스로 방탄에 목을 맺는 거라면서
02:09사법체계 정당성을 뒤흔드는 중대한 정치적 행위이자 비열한 선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2:15이재명 대통령은 책임 회피를 넘어선 위험한 선동 행위를 멈추십시오.
02:21억울한 누명을 썼다면 재판을 재개, 법정에서
02:25국민의힘은 대통령 제2구권 행사를 촉구하며
02:29청와대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02:33이 대통령은 거부권을 쓸 뜻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02:36역시나 대답 없는 메아리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02:39YTN 임성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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