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실은 민희진 대표는 어도와 관계가 그래도 어쨌든 정리가 됐고
00:06다행히 뉴진스 멤버들도 어도와에 다 복귀하는 것으로 사실은 알고 있어서
00:11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결탁한 주가 부양 및 주식시장 교란 공모였음을 사실은 알게 됐습니다.
00:22시세종 시도를 획재한 뉴진스 멤버 가족의 한 분과 특정 기업인이 버린 정말 대국민 사기극이 아닌가라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00:34민희진 전 어도 대표는 뉴진스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서 사실은 주주관 계약상의 모든 권리까지 포기를 할 각오로
00:42대주주와의 합의를 사실은 시도를 했었습니다.
00:46그리고 이 과정에서 하이버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멤버 가족이
00:52민희진 대표 상황을 어떻게 보면 악용해서 뉴진스 템퍼링을 계획하고
00:58주식시장 교란 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것이 사실은 뉴진스 템퍼링의 본질이자 처음부터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8나는 솔직히 투자에 관심도 없을 텐데 지금은 하이버 나를 죽이려고 두덩대고 있는데
01:15내가 미쳤다고 누구 만나서 소문나면 지랄떨고 뻥한데 내가 그렇겠어요?
01:21그래서 민희진이 뉴진스를 빼는 방법으로 의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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