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입구에서부터 목화를 말도많고 살도많은 석찰별로 트러블메이컵입니다.
00:06왼쪽부터 받으세요.
00:08박성경료를 나타내고요.
00:11서서히 정면받이고요.
00:14그리고 오인코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00:18자, 류어선은 우리의 트러블메이컵 박성경료를 통합한 걸 보여줍니다.
00:25아, 악마는 이제 박성경료를 안 보여주죠?
00:30이 박씨 집안에서 가장 문제를 많이 일으키는
00:58트러블메이커와 큰 누나 역할인데요.
01:04가족이지만 가장 가족 안에서 외로운 존재인 것 같아요.
01:08굉장히 MBTI가 다 달라요.
01:11저희 가족이 다.
01:13그런데 유난히 석경이는 튀어요.
01:17다들 아이인데 저만 2인 것 같고 굉장히 충동적이고
01:20그런 가족 안에서 굉장히 다른 그런 모습이 있고
01:26하지만 그 안에 또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하면서 기다리고
01:30모성애적인 그런 연기도 제가 좀 많이 했거든요.
01:34그래서 약간 단짠의 그런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01:41다른 가족들과 달라서 되려 외로운 그런 인물입니다.
01:46어떤 좀 목표를 갖고 계신가요?
01:48저한테 어려워지는 않나요?
01:50어떤 목표요?
01:51어떤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01:54우리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좀 받아들였으면 좋겠는지?
01:57제가 느꼈던 걸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01:59저는 사실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가 있었거든요.
02:04예전에 저는 유나의 걸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02:06김문경 작가님을 먼저 만나봤던 경험이 있고
02:09굉장히 요즘에 판타지하고
02:13굉장히 화려하고 이런 드라마가 많은 와중에
02:16굉장히 인간적이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02:19옛날스러운 약간 그런 작품을 굉장히 하고 싶었던 그때
02:23이 작품이 저한테 들어왔었거든요.
02:26너무너무 하고 싶었어요. 이 작품을.
02:28그래서 제가 가장 잘 보이는
02:32화장대 거울에 착한 사나이란 글씨를 써서
02:36포스트잇에 붙여서 눈앞에 붙이고
02:38항상 다니면서 기도를 하면서
02:40이 작품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02:43했던 그런 기억이 있거든요.
02:47그 정도로 저한테는 굉장히 땡기는 그런 작품이었어요.
02:52그 마음이 시청자들에게
02:53분명히 와닿을 거라 생각하고요.
02:56내용은 약간 옛날스럽지만
02:59요즘 사람이 연기하는 옛날스러움은 어떨지
03:02그것도 굉장히 신선하게 받아들이실 거라 믿고
03:05분명히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3:07정말 저희 대사 보면요.
03:10어려운 말이 없어요. 사실은.
03:12그냥 일상 대화하듯이 그렇게 하거든요.
03:14그래서 사실 어떤 시는 리허설도 없이
03:17그냥 쏙 들어갔는데 굉장히 좋은 장면이
03:21나왔던 적도 있었고요.
03:24그냥 정말 보통 사람들이 하는
03:26사는 얘기.
03:28그런 얘기들을 해왔던 것 같아요.
03:31이동욱 씨가 저희 처음 만나자마자
03:33첫 신을 셋이 같이 찍었거든요.
03:35가족끼리.
03:36그런데 우리 닮았다 이랬었던 기억이.
03:39그런데 눈매들이 다 닮긴 했어요.
03:40그렇죠. 이동욱 씨 기억나요?
03:43웹입니까? 친탉입니까?
03:45저요?
03:45네. 세 분.
03:46아 세 분?
03:47그 지간에서.
03:48아마도.
03:51웹탁? 아 친탉?
03:52친탉.
03:53저희 아버지가.
03:54손을 주시죠.
03:56친탉일 가능성이 있다.
03:57네.
04:00감사합니다.
04:09감사합니다.
04:10감사합니다.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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