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군이 벙커퍼스터를 투하한 이란포르도 핵시설에서 굴착기를 이용해 작업하는 모습이 관측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00:09CNN이 인용한 민간위성기업은 지난달 29일 촬영한 위성사진을 공개하면서 미군의 공습으로 생긴 구멍과 환기구 인근에서 활동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00:21사진에는 굴착기나 기중기로 보이는 중장비가 폭격을 당한 지점 부근에서 작업 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27또 능선 아래에도 핵시설에 접근하는 길을 따라 차량 몇 대가 더 포착됐다고 설명했습니다.
00:34전문가들은 이란 당국이 무엇을 하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일단 피해 수준을 확인하려는 과정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00:42미국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 구소 측은 구멍 아래로 카메라나 사람을 내려보내 핵시설의 피해를 평가하려고 준비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00:51기중기를 이용해 카메라를 먼저 내려보낸 뒤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사람이 투입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00:59또 굴착기를 이용해서 기중기를 설치할 집안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01:03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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