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훼단지로 이른난 전남 강진에서 수국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렸습니다.
00:058km에 달하는 꽃길에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어서 초여름 무더위를 나기 제격입니다.
00:11나현우 기자입니다.
00:14초록빛 잎 사이로 사람 얼굴만한 수국이 화려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00:20분홍빛, 보랏빛 꽃이 뜨거운 햇살까지 머금어 더 싱그럽게 빛납니다.
00:26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전남 강진 대표 여름축제, 수국길축제가 개막했습니다.
00:43꽃길만 8km에 달하는 구간을 걸으며 여유를 즐기고 사진도 찍어 추억으로 남깁니다.
00:50축제장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물장구도 치며 초여름 무더위를 식힙니다.
00:59행사장에서는 꽃과 물, 숲과 쉼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01:03꽃 좀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도 깨끗해지고 안 그래도 더운데 물놀이하니까 시원하고
01:12축제는 지역 화훼농가들로부터 수국을 기증받아 이뤄졌습니다.
01:17관광객에게 수국을 팔아 지역 화훼농가도 살리고 지역 상권도 활성화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01:25이 축제장에서 읍내에 있는 상가들, 소상공인들한테 배달 주문을 해서 여기서 소비를 해서 읍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01:36전남 장성 램프공원에서는 보랏빛 단연초식물 버베나가 물결을 이루어 동화같은 하루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01:46YTN 나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