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휴전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트럼프 미대 대통령은 이렇게 단언했습니다.
00:05곧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재개될 거라는 관측도 나오는데, 이스라엘 총리는 휴전이 깨질까? 이란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00:14박선영 기자입니다.
00:18자신의 중재로 이란과 이스라엘이 휴전하게 됐다고 주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23트럼프는 방송 인터뷰에서 휴전이 얼마나 지속될지를 묻는 질문에 무기한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00:31이어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완전히 종식됐다며, 두 나라가 서로를 향해 총을 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00:40SNS에도 재차 글을 올려 휴전 협장이 현재 발효 중이라며, 협장을 절대 위반하지 말라고 이스라엘과 이란 양측을 압박했습니다.
00:49같은 날 제이디벤스 미국 부통령도 이제 장기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며, 미국과 이란 간 핵협상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1:07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트럼프의 휴전 선언 약 6시간 뒤 휴전안에 동의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01:15네타냐후는 이란의 핵탄도 미사일 제거 목표를 달성했다며, 이스라엘의 방어를 지원하고 이란의 핵 위협 제거에 참여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01:28이와 함께 이스라엘 총리실은 휴전 위반 발생 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며 이란을 압박하기도 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5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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