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발의했던 법안에 대해서 거부권을 제안했던, 거부권을 거의했던 장관이었는데
00:06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 궁금하다고 하셨는데요.
00:09어제 대통령과 만찬을 했던 민주당 문진석 의원은
00:13유임된 송미령 장관 관련 일부 우려가 있다고 대통령께 전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00:18직접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22문진석 의원의 발언입니다.
00:24국민들이 그렇게 크게 좋게 보지 않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고요.
00:39대통령께서 업무 파악도 잘 됐고 능력 있는 공무원이다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00:44원래 전문가예요.
00:47하지만 국민의힘의 생각은 다르죠.
00:49안철수 의원은 송미령 장관 부끄럽지 않습니까?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00:54송 장관이 양국법과 농민산법을 농망법이라고 부르며 거부권을 건의하더니
01:01이재명 정부에서는 철학에 부합한다고 한다며 기회주의의 극치라고 비판했습니다.
01:07그러면서 장관 오래하려면 송미령같이? 라며
01:11자조가 공직사회 전반에 퍼지지 않겠냐며 비꼬았습니다.
01:14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나온 목소리까지 듣고 오시죠.
01:19어제 여야 합의로 농해수위를 통과한 한우법에 대해서도 과거 제의 요구를 건의한 것이 송미령 장관입니다.
01:31어제 송 장관은 국회에서 양국법에 대해 새 정부의 철학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는데
01:38국민들 시각에서는 매우 비겁한 태도로 보입니다.
01:42장관의 철학이 곧 정부의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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