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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미셸 오바마 "아들 낳았다면 버락 됐겠지"
'오바마와 불화설'에 입 연 미셸
미셸 "나를 위한 옳은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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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아들 없어 다행이다 요즘에 딸이 귀하죠 많은 부부들이 딸을 갖기를 원하는데
00:14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부인 미셸 오바마 그리고 딸의 모습까지 보입니다
00:21그런데 미셸 오바마가 아들 없어 다행이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00:26이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김수희 변호사 나오셨어요
00:28자 어디 인터뷰를 했나 봐요 미셸 오바마가 거기서 어떻게 정확히 얘기를 한 거예요
00:34네 그렇습니다 미셸 오바마가 남동생과 함께 한 라디오 팟캐스트에 출연을 해서
00:39나는 아들 안 낳아서 다행이다 그 이유는 그 아들이 버락 오바마가 됐을 테니까 라고 발언을 해서
00:46그건 무슨 뜻이에요 잠깐만요 무슨 뜻이 다시 한번
00:49내가 아들을 낳았다면 그는 버락 오바마가 됐을 것이다 라고 우회적으로 사실 버락 오바마를 비판하는
00:57그러면 양육은 플라이 낚시와 같다 그냥 내팽개 치고 던지고 낚아채는 게 아니다
01:02낚시나 하러 가자 골프보다 낫다
01:04자 이렇다면 남편이 사이가 별로 안 좋다 이걸 보여주는 거예요
01:14네 최근에 버락 오바마가 골프 연습에 매진을 하고 있다고 해요
01:18근데 이제 플라이 낚시를 양육에 비교를 하면서 매우 섬세한 균형이 필요한데
01:24플라이 낚시나 하러 가자 골프보다 훨씬 낫다 라고 해서 버락 오바마를 또다시 또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말을 했습니다
01:30근데 이제 불화설이 가끔씩 있었잖아요 올해 있었던 큰 행사 이런데
01:35원래 부부가 오는 행사에 둘이 같이 안 와서 좀 화제가 됐었던 적이 있다면서요
01:41네 그렇습니다 버락 오바마가 혼자 지미 카터의 전 장례식
01:46지금 화면에 나가고 있는 게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었어요
01:49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재치임 취임식에도 혼자 참석해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01:56그 이유는 미국의 오랜 전통이 새로운 대통령의 취임식에 두 부부가 동반 참석하는 게 오랜 관례라고 합니다
02:03그런데 버락 오바마는 이 행사에 모두 혼자 참석하면서 좀 불화설이 실제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낳았습니다
02:11네 저렇게 클린턴 부부도 저렇게 참석을 해서 사실 집무 시절에는 사이가 안 좋네 좋네 말들이 많았었는데
02:18다른 저렇게 부시 전 대통령이나 트럼프, 클린턴 부부도 다 왔는데 혼자 이렇게 덜중하게 오니까
02:26불화설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런데 또 본인은 아니라고 해명을 했다면서요
02:29네 그렇습니다 버락 오바마는 자신의 트위터나 SNS에 아내에 대한 발렌타인데이에 축하를 하고
02:37또 이제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면서 이 불화설이 아니다라고 하고
02:41또 한 식당에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02:44아 저 장면이군요
02:45네 그렇지만 계속해서 이렇게 미셸 오바마의 최근 인터뷰도 나오고 하면서
02:49불화설이 사실이 아니냐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52네 나도 아들을 갖고 싶다? 남편을 닮은? 이런 얘기가 나왔으면 굉장히 화제가 됐을 텐데
02:58아들 안 낳은 거 후회 없다? 아빠 같을 테니까
03:02자 이 말들이 참 무성한 소문을 미국 내에 낳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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