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원내대표 상견내인데 또 싸웠어요.
00:04법사위원장 자리 두고 기싸움이 벌어진 건데요.
00:07국민의힘 송한석 원내대표가 먼저 치고 나갔습니다.
00:18원내 2당이 법사위원장을 가짐으로써 상호간의 견제와 균형을 우리 국회에 오랜 관행이었습니다.
00:30정치는 의지여, 의지여야 빈을 받습니다.
00:36야당 원내대표가 법사위원장 달라고 한 건데 거절당했네요.
00:40정청래 법사위원장이 사직하면서 공석이 됐잖아요.
00:44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과 함께 예결위원장 자리도 원래 야당 몫이라고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00:50이 치열한 자리싸움, 여야 원내대표 선거 때부터 예상은 됐었죠.
00:55참고로 주진우 의원한테 물어봤더니
01:18선거에서 꼭 이기시라며 덕담 건넸던 것인데
01:21선거에 이용만 하고 결국 졌다고 쓴소리하더라고요
01:2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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