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여당 원내대표 후보자 2명인데요. 뭐를 잡는 겁니까?
00:08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마음, 명심입니다.
00:12오늘 합동토론회는 대통령의 복심을 두고 벌인 한판 승부를 방불케 했습니다.
00:17이재명 정부가 탄생되어서 얼마나 좋으십니까?
00:30저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최고위원을 함께했습니다.
00:35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일을 했던 서영경.
00:42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00:44함께 대통령님의 국정 철학을 차질없이 구현해야 합니다.
00:51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와 호흡 맞출 원내대표니까 표 얻으려면 그렇게 해야겠죠.
00:55네, 맞습니다. 당정관계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는데요.
00:59두 사람 다 기다렸다는 듯 이렇게 답했습니다.
01:07협력을 안 할 바관이 있나요?
01:09당정관계를 물으시니 참 행복합니다.
01:16이재명 대통령은 결단력이 뛰어납니다.
01:20집행력도 뛰어납니다.
01:22최고위원을 하면서
01:23아, 이분은 언제 가서 주무시려고 이렇게 우리에게 토론을 계속시키나.
01:28이번부터 의원뿐 아니라 권리당원도 20%의 표를 갖게 되잖아요.
01:37한 민주당 관계자 의원도 당원도 친명이 압도적인 상황에서
01:41누가 더 강성 친명인지 가리는 충성경쟁 형태로 갈 수밖에 없다.
01:46이렇게 전했습니다.
01:47그래도 협치도 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1:58도착합니다.
02:00이어서 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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