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채무 관계와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 등을 놓고 야당의 파상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7김 후보자는 매일 하나씩 의혹에 대해 해명하겠다고 밝혔는데요.
00:11야당의 목소리부터 듣고 오시죠.
00:30김민석 후보자의 초대 당대표가 후임 당대표가 김민석이었습니다.
00:36그리고 강 씨는 김민석의 후원회장까지 역임했다고 합니다.
00:43이쯤 되면 김민석 후보자가 아니라 강 씨가 총리 인사청문회에 나와야 합니다.
00:51김민석 후보자는 총리직을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합니다.
00:56김민석 후보자 오늘 해명글을 또 올렸습니다.
01:01정치적 미래가 없던 저에게 천만 원씩 빌려준 지인들에게 눈물 났게 고맙다.
01:06발가벗겨진 것 같다며 눈에 실핏줄이 터진 아내와 아이들의 교육을 전담해주며
01:12다른 삶을 살고 있는 애들 엄마까지 청문회에 부르겠다는 냉혹함 앞에 무기력해진다고 적었습니다.
01:19민주당도 김 후보자에게 힘을 실었는데요.
01:21국민의힘 반응까지 듣고 오시죠.
01:26야당에서 계속해서 후보자를 거의 가족들까지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식으로 해서
01:33거의 혐오 정치 쪽으로 무차별적인 비방 또는 정치 공세 이런 식으로 계속 모고 가는 것은
01:41지금의 상황이라든지 또는 종전에 여야관이 바뀌었을 때의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적합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01:52당연히 개인정보에 동의해서 국회 인사청문자를 제출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2:00해외 유학비용 같은 경우에는 외화로 송금을 하기 때문에 한국은행에 딱딱 신고가 되도록 돼 있습니다.
02:06전처가 다 지원한 게 맞다면 그게 그 송금내역을 확인하면 되는 문제거든요.
02:12거부한다면 사실상 이게 좀 투명하지 않다는 것이 국민들 앞에서 자인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02:18해외 유학비용 같은 경우에는 국민들 앞에서 자인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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