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02반년간 멈춰섰던 정상 외교에 다시 시동이 걸립니다.
00:05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합니다.
00:11대통령실은 우리나라의 정상 외교가 복원됐다는 걸 국제사회에 알리고
00:15G7 플러스 국가로서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0:22이 대통령표 국익중심 실용 외교가 초고속 대비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00:27오늘의 첫 소식 남영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캐나다로 출국합니다.
00:39새 정부 출범 이후 첫 해외 순방입니다.
00:42이번 순방은 올해 의장국인 캐나다의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00:47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G7 적극 참여 등 경제 외교 역량 강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만큼
00:54임기 내 G7 플러스 진입에 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00정상회의 복원을 의미한다고 하겠습니다.
01:02명실상부한 G7 플러스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위상을 공고히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01:11G7은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를 의미합니다.
01:19유럽연합도 초대받아 대표가 참석합니다.
01:22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준비 기간이 짧은데도 G7의 참여에 기여하고 역할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라며
01:31G7 플러스에 대한 우리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36이 대통령은 첫날인 16일에는 G7 회원국이 아닌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하는 주요국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01:45이튿날인 17일에는 확대 세션에 참석해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AI 에너지 연계를 주제로 두 차례 발언합니다.
01:55G7 회원국을 포함한 주요국 정상들과도 양자회담을 가질 전망입니다.
02:01대통령실은 오늘 안보실 2차장에 임명된 임웅순 현 주 캐나다 대사가 현지에서 G7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2:11이번 순방에는 김혜경 여사도 동행합니다.
02:14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2:3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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