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 유족 간의 진실 공방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의회로까지 확산됐습니다.
00:08서울동부지방법원은 지난달 20일 김수현 소유의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아파트에 대한 부동산 가압류를 결정했습니다.
00:15이는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했던 의료기기업체 클래시스가 약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근거로 가압류를 신청한 데 따른 것으로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며 집행된 조치입니다.
00:28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 즉각 반발했습니다.
00:31김수현 측은 김수현은 해당 사건에서 범죄 피해자일 뿐이라며 가사 대신 광고 계약을 맺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인 김수현에게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0이어 광고주 측의 피해는 안타깝지만 책임은 허위 사실을 유포한 특정 채널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0:48특히 김수현 측은 문제가 된 증거가 조작됐다고 강조했습니다.
00:52모 채널이 제시한 분석 보고서는 사설업체가 감정한 자료일 뿐이며 조작 여부는 국과수 감정을 통해 명확히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02현재 녹취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 일부 자료에 대해 조작 정황이 있다는 주장과 함께 수사기관에 감정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01:10한편 김수현은 자신과 고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 등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 대표 김새 씨를 상대로도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01:20김수현 측은 김새 씨 소유의 부동산과 후원 계좌에 대한 가압률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이달 9일 해당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01:28김수현 측은 김수현 측은 김수현 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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