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 인민군의 토대인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돌을 맞아 박격포 사격경기를 관람하고 장병들의 사상 무장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이 인민군 서부지구 기계화보병사단 관하 연합부대를 축하 방문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군인들의 사상적 정예화는 무적필승의 보검이라며, 사상의 강군만이 그 어떤 대적도 단호히 제압 분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인민혁명군은 김일성 주석이 항일운동을 할 때 조직했다는 '빨치산'으로, 김일성이 2월 8일 정규군인 인민군 창건일을 1978년부터 '빨치산' 창건일인 4월 25일로 옮겼습니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2018년 2월 8일을 정규군 창건 기념일로 다시 분리한 뒤 기념행사 등을 따로 열고 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609261908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부위원장이 어제 인민군의 토대인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도를 맞아 박격포 사격 경기를 관람하고 장병들의 사상 무장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00:13통신은 김 위원장이 인민군 서부지구 기계화 보병사단 관하 연합부대를 축하 방문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00:21김 위원장은 군인들의 사상적 정예화는 무적 필승의 보검이라며 사상의 강군만이 그 어떤 대적도 단호히 제압 분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