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여랑여랑 정치부 남용주 기자와 함께하겠습니다.
00:03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5국회가 보이는데 행사의 달인이라 누구를 얘기하는 겁니까?
00:09네, 문재인 정부 당시 여러 행사들을 담당한 이른바 행사의 달인,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입니다.
00:17지난 12일 오원식 국회의장이 탁 전 비서관을 국회의장 행사기획자문관에 위촉했습니다.
00:24그러면 탁현민 전 비서관은 어떤 일을 맡게 되는 겁니까?
00:27네, 탁 자문관은요. 국회 주요 행사의 기획과 실행에 대한 자문, 조언 업무를 수행한다고 하는데요.
00:35다음 달 국회에서 재헌절 기념식이 열리기 때문에 그 기념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00:40그런데 같은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임명식이 동시에 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46그러다 보니 탁 전 비서관이 대통령의 임명식에도 관여하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옵니다.
00:52이제는 탁 자문관이라고 불러야겠군요.
00:54다시 국가 행사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면서요.
00:58네, 그렇습니다. 위촉장을 직접 공개한 탁 자문관.
01:01무보수로 돕는 것뿐이라며 쓰임이 있어 감사하다고 했는데요.
01:06하고 있는 일을 병행하면서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정부를 돕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01:11탁 자문관. 또다시 대통령 행사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
01:16문재인 정부 시절 많은 행사를 담당하지 않았습니까?
01:19네, 탁 자문관. 굵직한 행사들을 기획했습니다.
01:23네, 탁 자문관. 굵직한 행사들을 기획했습니다.
01:23네, 결과적으로 두 개의 정부에서 행사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01:52네, 감사합니다.
01:53네, 감사합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5네, 감사합니다.
01:56네, 감사합니다.
01:57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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