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Q.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가 받은 형벌은?
죽을 때까지 과학자의 삶을 걸은 갈릴레오의 마지막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자, 그럼 이제 여기서 제가 문제를 내겠습니다.
00:03오케이, 갑시다.
00:04여기서 한 형벌일까 봐.
00:07자, 문제 주세요.
00:08갈릴레오가 재판장에서 자신의 주장을 공식적으로 철회하고 받은 형벌은 무엇이었을까요?
00:15이게 뭐야?
00:18형벌은 무엇이었을까요?
00:19형벌 종류가 뭐가 있는데?
00:22저 이거 신기한 팁이 서프라이즈에서 한 번 본 것 같기도 해요.
00:25좋았어.
00:26그렇죠, 거기에 갈릴레오 갈릴레이관에서 많이 나왔는데.
00:28단골이지.
00:29형벌이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유치했던 형벌.
00:33뭔데?
00:34나는 바보다, 나는 바보다 이런 느낌.
00:36외치는 약간 이런 느낌이었던 거로 그냥 어렴풋이.
00:40동네 다니면서 내가 미친 거면서.
00:42이거 다 거짓말입니다 이거예요?
00:44뭔가 그런 류였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확실하지가 않아가지고.
00:47근데 그 뒤를 기억해야 돼.
00:48뒤에 거짓 그러지 않았어?
00:50거짓.
00:55그걸 그렇게 생각했었어.
00:58거짓이었어 어떡하지?
01:00서프라이즈가 날 다 망쳐놨어.
01:02서프라이즈네.
01:03뒤에를 기억해야 돼.
01:04아니면 아까 그 손에 쥐고 있던 천체망원경을 자기 손으로 자기가 부수게 했을까?
01:09관찰 못하게.
01:11이게 원래는 더 강한 형벌입니다.
01:17왜냐하면 이때 갈릴레오 갈릴레오의 나이가 너무 많아가지고 약간 경감이 되죠.
01:23그 시대에 형벌이면은 아까 태형이나 이런 거보다는 물리적인 거보다는.
01:28나이를 고려해서.
01:30멘탈적으로 수치스럽게.
01:32맞아요 맞아요.
01:33명예를 약간.
01:34아 감금한 거 아니에요?
01:40아 약간 감금 연구 활동 못하게?
01:42가택연금.
01:43가택연금 같은 거.
01:44가택연금.
01:45그럴 수 있겠다.
01:46집에다 어디 가서 딴 데다 떠들지 못하게.
01:48떠들지 못하니까.
01:49사실 가택연금이라는 게 요즘으로 치면은 언론의 자유를 없애버리는 거잖아.
01:53떠들지 못하게 하는 거잖아.
01:55아예 가둬버리는 게 아닐까.
01:59나이도 많으니까.
02:00정확하게 기억 안 나는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02:04그 섬프라이즈 아니지?
02:05그 섬프라이즈는 아닌 거 같아요.
02:07그냥 이제 나이도 너무 많고 하니까 그냥 손발을 묶는 거잖아요.
02:12그 시대에는 사회도 못하게 하는 게.
02:14그래서 그냥 집에만 있어라 약간 이런 거였던 거 같아가지고.
02:17가택연금 그럼 가야겠다.
02:19태형금인 거 같아요.
02:21정답.
02:21네 정답.
02:22네 가택.. 가택연금이요.
02:24가택연금이요.
02:28자 화면으로 보실까요?
02:36다행이다.
02:40야 근데 종신이다.
02:42종신 죽을 때까지야?
02:44원래 무기징역이었는데 나이랑 그런 걸 고려해서 집으로 가택연금으로 약간 맞춰주는 거죠.
02:50감옥 갔으면 죽었을 거예요.
02:52거기 있으면서 일단 놀았던 건 아니고요.
02:55우리의 갈릴레오는 여전히 연구를 계속해서 죽는 날까지 연구를 계속했었고요.
02:59죽을 때까지면 너무 답답할 것 같은데.
03:01거기서 또 책을 씁니다.
03:02그 책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낙하운동이라든가 이런 물리학의 근간이 되는 내용을 담은 책을 죽을 때까지 눈이 안 보이는 시기까지 책을 쓰게 되는데요.
03:11갈릴레오는 1642년까지 여기서 살다가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03:16자 다음 문제가 기대됩니다.
03:21이제 메달 오늘은 딸 것 같아요.
03:23눈에 보여요 지금.
03:24느낌이 왔어요.
03:25괜찮아요.
03:26메달각이야.
03:27자 가봅시다.
03:28감사합니다.
03:28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