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랑여랑 정치부 최승현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00:03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5어색한 만남.
00:07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보이네요.
00:11오늘 여야 대표가 오랜만에 외부 행사에서 만났는데요.
00:154.19 혁명 65주년을 맞아 함께 4.19 민주 묘지를 참배했는데
00:20이런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30뭔가 두 사람이 친한 듯 아닌 듯 또 꽤나 어색해 보이기도 합니다.
00:49두 사람 뼈 있는 농담을 주고받았는데요.
00:51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호칭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01:00이 호칭 얘기는 갑자기 왜 나온 거랍니까?
01:10권성동 원내대표에 직접 물어봤더니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1:14권 원내대표가 박 원내대표와 정 의원을 향해 이재명을 따라다녀야지 여기에 왜 왔냐고 물었다더라고요.
01:21그랬더니 정 의원이 차기 대통령 될 분한테 이름을 함부로 부른다고 한마디 했다고 하더라고요.
01:27이에 권 원내대표가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1:31현직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대통령 때도 윤석열, 윤석열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맞받아 쳤다고 합니다.
01:37기싸움을 한 거군요.
01:39두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1:41내미트로와 이번엔 김문수, 안철수, 두 국민의힘 후보가 보이네요.
01:46오늘 국민의힘 후보들 경선 토론회가 있었거든요.
01:50조별 주제 토론회에서 두 사람 AI를 두고 맞붙었습니다.
01:53맞붙었습니다.
01:55지금 현재 제가 국민의힘 AI특위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02:00그래서 제대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02:05그러면 제가 대통령이 된 우리 안철수 후보님처럼 AI를 잘 알고 관심이 있는 이런 분들을 모셨어요.
02:15AI위원장을 모시고.
02:16그러니까 이런 거군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당신을 위원장, 그러니까 고위직으로 임명하겠다, 뭐 이런 거군요.
02:24네, 그렇습니다. 내가 대통령 할 테니 당신을 AI위원장을 해달라, 이런 방어 전략으로 보입니다.
02:30안 후보, 김 후보를 향해 AI대회에 대해 잘 모르냐 묻자, 이런 대화도 오갔습니다.
02:38AI 잘 모르시죠?
02:40안철수 후보만큼은 모르지만 저도 사용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02:44최집비디도 모셨습니까?
02:46최집비디도 쓰고, 퍼플렉스도 쓰고.
02:50여기도 신경전이 대단했군요. 어제는 민주당도 TV토론을 하지 않았습니까?
02:54네, 민주당도 어제 처음으로 TV토론회를 열었습니다.
02:582대1 구도로 김경수, 김동연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집중 공격했습니다.
03:11대표로서 두 번 연임하시면서도 노력이 저는 보이지 않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서 왜 그러셨는지.
03:17제가 대통령이 되질 못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지금 어디서 시작하실 것인지.
03:21상당히 고민이기도 합니다.
03:26보니까 김동연, 김경수 후보 대 이재명 후보로 이 구도가 나뉜 모습인데요.
03:31네, 그렇습니다.
03:32어제 토론 장면을 보면 대부분 2대1 구도였는데요.
03:36김경수, 김동연 두 후보 모두 이재명 맞상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03:42국민의힘과 민주당 모두 대선 후보 토론회가 시작됐습니다.
03:45누가 진정한 대통령감인지 제대로 가릴 수 있는 진지한 정책 대결 기대합니다.
03:51네, 잘 들었습니다.
03:52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3:54출신에서 계속되었습니다.
03:55또한 이 bliss Insider
03:56사랑야랑 Wh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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