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계적인 인기 그룹 BTS의 RM과 B가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늘 전역했습니다.
00:05두 사람은 공연이 제일 하고 싶다면서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00:10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오늘 전역 당시 모습 전해주시죠.
00:15RM과 B는 9시를 조금 넘은 시간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는 장소로 따로 차를 타고 도착했습니다.
00:21두 사람은 각각 육군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특임대에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00:27RM은 지난해 맏형 진의 저녁식에도 색소폰을 들고 나타났었는데요.
00:32자신의 저녁 당일에도 색소폰을 불며 취재진 앞에서 저녁을 자축했고
00:37함께 저녁한 뒤는 축하꽃을 든 채 한박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00:41두 사람은 저녁 뒤 뭐가 제일 하고 싶으냐는 취재진 질문에 공연을 제일 하고 싶다며
00:46앨범을 열심히 만들어서 무대로 복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0:50저녁 소감 함께 들어보시죠.
00:52아미분들께 너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00:58다시 와서 사회의 BTS의 RM으로서 멋있게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04군대를 기다려주신 아미 여러분들한테 정말 감사하다고
01:07정말 진심으로 정말 감사하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고
01:10일단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저희가 정말 멋있는 무대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01:16오늘 저녁 행사장에는 군복무를 마친 다른 멤버들은 오지 않았는데요.
01:21대신 서울 하이브 사옥에서 오늘 저녁한 멤버들과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01:26동반 입대한 정국과 지민이 내일 경기도 연천에서 전역하고
01:29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휴가까지 오는 20일에 소집 해제되면
01:33BTS의 군 공백기도 끝나게 되는데
01:36완전체에 대한 팬들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01:39지금까지 문화산업부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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