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 시절 이재명 대통령은 과연 어떤 학생이었을까요?
00:04이 대통령의 은사는 가난한 환경에도 명랑했던 학생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00:10이 선생님은 제자인 이 대통령에게 청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17김대욱 기자가 이 대통령의 은사를 직접 만났습니다.
00:20지난 1975년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학교 6학년 담임을 맡았던 박병기 선생님.
00:32박 씨가 기억하는 이 대통령은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던 학생입니다.
00:50전기도 잘 들어오지 않던 시절 14km가 넘는 등하굣길에도 성적이 우수했다고 전합니다.
01:02거기에 있는 책을 웬만하면 거의 다 읽었다.
01:07그러면서 어렵고 힘들고 그런 것을 위인들의 삶을 이뤄보면서 마음을 좀 다잡지 않았겠네요.
01:17친구들 사이 리더의 면모도 엿보였다고 회상합니다.
01:36지난 2023년 단식 투쟁을 할 땐 직접 서울로 올라와 중단을 설득하며 조언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01:44이제 대통령이 된 제자를 향해 분열된 나라를 하나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합니다.
02:01무엇보다 청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2:06이재명 대통령이 어렵게 생활하셨고 지금 훌륭한 자리에 올라오셨는데 지금도 힘들고 공경에 처했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2:24그런 학생들, 그런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34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2:36채널A 뉴스 김대욱입니다.
02:38채널A
02: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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