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이틀째를 맞아 본격적인 현안 파업과 관련 지시에 나섰습니다.
00:08오늘 첫 국무회의를 주재했는데요. 오전 10시부터 3시간 40분 동안 진행했습니다.
00:15국민이 고생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다며 새 정부 자리 잡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보자고 했고
00:20오후엔 안전치안점검회의를 열었는데요.
00:24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을 언급하면서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 엄정 책임을 묻겠다고 기강잡기에 나섰습니다.
00:33첫 소식 홍란 기자입니다.
00:37이재명 대통령은 처음으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을 중심에 두고 최선을 다하자고 했습니다.
00:54대통령직 인수위 없이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과 함께 업무를 해야 하는 만큼
01:06국민 혼란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01:11국무회의에서는 기획재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등 경제 분야 보고도 이어졌습니다.
01:18이 대통령은 연이어 안전치안점검회의도 주재하며 재난대응을 당부했습니다.
01:25막을 수 있었는데 보주의나 무관심 이런 걸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엄정하게 책임을 묻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1:40국가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게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01:46예측되는 사고나 사건이 발생하면 책임을 묻겠다는 겁니다.
01:51그 예로 보수 정권 때 발생한 사고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1:55이 때문에 참사하는 군중들 모임을 잘 통제해 관리를 못해서 발생한 일을 갖고
02:02세월호 참사는 참고 복잡한 원인들이 있죠.
02:06회의에서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대책, 산불 피해 지역 재대비 추진 상황 등도 논의했습니다.
02:15채널A 뉴스 홍만희입니다.
02:17자세히 알겠습니다.
02:25감사합니다.
02: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