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개혁신당 상황실을 가보겠습니다. 최재훈 기자, 개혁신당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00:08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혁신당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00:12아직까지 당 관계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요.
00:15오후 2, 3시쯤부터 이곳에서 지역별 투표 상황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00:20이준석 후보는 오늘 아침 부산을 찾아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00:24지금은 자신의 지역구인 동탄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00:28개표가 시작되면 이곳 상황실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00:32이 후보는 어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에서 마지막 유세활동을 가졌습니다.
00:37이번 대선은 이 후보에게 또 개혁신당에게 의미가 남다릅니다.
00:412024년 창당 후에 처음으로 치르는 대선이기 때문인데요.
00:46이 후보는 젊은 세대의 희망을 위해 결단해달라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0:50어제 유세를 마친 뒤에는 단일화를 하지 않고 완주한 배경도 설명했는데요.
00:55개혐을 통해 상처를 준 세력과 단일화를 논의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01:01이 후보는 정치 세대의 규체를 재차 강조했는데요.
01:05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두 가지 세력을 동시에 청산해야 한다며 거대 양당이 아닌 본인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12지금까지 개혁신당 상황실에서 채널A 뉴스 최지원입니다.
01:15감사합니다.
01:1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