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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3차 TV토론에서 나온 여성신체 폭력표현 논란을 두고, 자신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표현 수위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부적절한 표현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심을 안겨드렸는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고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정치를 시작한 이래 늘 국민 앞에 진심으로 서겠단 다짐으로 임해왔다며, 의욕이 한순간 경솔함으로 그 다짐을 지키지 못한 순간이 있었고, 이번 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절제된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다만, 민주당은 이준석을 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데 사실을 기반으로 의혹을 검증하는 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제명을 거론하는 건 이준석이란 싹을 밟아버려야 자신들이 편해진다 믿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자ㅣ박정현
제작 | 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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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3차 TV토론에서 나온 여성신체 폭력표현 논란을 두고 자신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표현 수위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14이 후보는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부적절한 표현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심을 안겨드렸는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고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6이어 정치를 시작한 이래 늘 국민 앞에 진심으로 서겠다는 다짐으로 임해왔다며 의혹이 한순간 경솔함으로 그 다짐을 지키지 못한 순간이 있었고 이번 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절제된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41이 후보는 다만 민주당은 이준석을 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데 사실을 기반으로 의혹을 검증하는데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제명을 거론하는 건 이준석이란 싹을 밟아버려야 자신들이 편해진다 믿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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