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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5시 반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제지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16명이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오산시는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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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5시 반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제지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소식이 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00:06이 불로 현재까지 16명이 대피했고요.
00:09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이 됐습니다.
00:11또 화재로 연기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많이 발생을 해서 오산시는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을 하고 차량은 우회하라는 재난 문제를 발송했습니다.
00:22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00:28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00:30오늘 새벽 5시 반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 제지공장에서 큰 불이 나서 현재 소방당국이 화재에 진압 중입니다.
00:37근처에 계신 주민분들께서는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00:40자세한 내용이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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