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밀고 있는 이 반명 빅텐트의 마지막 퍼즐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입니다.
00:05사전투표가 35시간 남았는데요.
00:08단일화를 하려면 그 전에 해야 합니다.
00:10실제 단일화 움직임이 있는지 국민의힘 당사 연결해보겠습니다.
00:14손인혜 기자, 국민의힘이 이준석 후보를 설득한다거나 접촉할 분위기가 좀 있습니까?
00:22아직까지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습니다.
00:25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잠시 후 시작되는 오는 TV토론을 마치고 김문수 후보가 어떻게든 이준석 후보를 접촉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00:36시간이 얼마 없다는 게 국민의힘 설명입니다.
00:39단일화의 마지노선을 모레 오전 6시로 보고 있습니다.
00:42사전투표가 시작되면 단일화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는 겁니다.
00:46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안철수 두 후보도 마지막 TV토론을 마친 뒤 단판으로 단일화에 협의한 만큼 끝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00:56오늘 밤이 단일화 국면의 주요 변곡점이 될 것 같습니다.
01:00국민의힘 분위기는 그럼 어떻습니까?
01:02좀 조급한 마음을 갖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01:08조급함은 있지만 단일화가 안 될 상황에도 대비하는 모습입니다.
01:123자 구도로도 이길 수 있다는 겁니다.
01:16단일화가 없더라도 저희는 3자 구도에서 김문수 후보가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01:23추후 만남은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고 생각됩니다.
01:29이준석 후보가 이재명 후보로부터 청년층이나 중도층 지지율을 깎아내고
01:34김 후보가 지지층을 결집하면 해볼만 하다는 전략입니다.
01:39당에서는 오늘 단일화에 대비해서 더 이상 언급하지 말자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01:44이 자체놀로 터져나오는 단일화 언급이 이준석 후보를 오히려 자극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01:52결국 모레까지 단일화의 문을 열고 이 후보를 기다리면서
01:56불발되면 플랜B를 가동한다는 구상입니다.
02:00지금까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14이 자체놀로 터져나오는 단일화의 문을 열고 이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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