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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고발’로 번진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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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조선 민주 "金, 전광훈 때문에 운 것 부인 李가 꼼수로 재판 늦췄다 거짓말도"
조선 국힘 "李, 부정선거 주장 거짓 해명 일산대교 무료화 尹이 막았다고 해"
중앙 표현 자유 늘린다더니…이·김 모두 "토론 때 거짓말" 맞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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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그런가 하면 TV 토론회에서 서로 허위사실 공표 맞고발한다라는 움직임도 나옵니다.
00:06
먼저 이재무 후보의 발언인데요. 들어보시죠.
00:11
국의 세력과 단절할 생각은 없는지 정광훈 목사가 감옥을 갔을 때 눈물을 흘린 그런 관계를 여전히 정상하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매우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00:22
허위사실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말이 안 되는 거짓말을 또 계속 여기서 하시면.
00:30
자, 정광훈 목사 때문에 눈물을 흘렸네. 허위사실이네라는 공방입니다. 한 가지 영상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8
이 추운 겨울날 목사님 잡혀가시면 어떻게 할까? 저는 눈물이 계속 나서요.
00:50
우리 목사님 잡혀가면 절대로 안 되고 더 많은...
00:56
울지 마. 괜찮아.
01:00
정광훈 목사님이 계셨더라면 우리들은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 것입니다.
01:05
박승우 최고. 김은수 후보는 허위사실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1:14
박승우 방금 영상으로 모든 게 설명이 되지 않나요?
01:17
이제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그런 적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미 영상으로 증거가 다 남아있는 상황이고.
01:24
지금 상황에서 사실 김은수 후보가 답해야 될 것은 이 정광훈 목사와의 관계 계속 이렇게 가져갈 거냐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01:31
그런데 보면 여전히 어떤 정광훈 목사를 옹호하는 듯한 그런 스탠스는 여전한 상황이고 심지어는 토론회에 나와서 공공연하게 이렇게 영상 좀만 찾아봐도 나올 것을 그리고 모두가 목격했던 그 장면들을 이렇게 대놓고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01:48
그래서 지금 토론회에서 국민들 앞에서 자꾸 이렇게 거짓말하시는 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01:53
정광훈 목사 때문에 운 것을 부인했던 이 김은수 후보의 발언은 명백하게 허위였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02:03
그런가 하면 이재명 후보의 논란도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2:09
사실 이번에 부정선거 담론 마찬가지로 지난 2012년 대통령 선거 이후에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2:19
김어준 씨나 이런 분들 중심으로.
02:21
그런데 이재명 후보도 사실 이것에 동조해가지고 부정선거에 관한 내용을 공유한 바가 있습니다.
02:28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입장을 갖게 가져가시는지 궁금하고요.
02:32
국정원이 댓글 조작을 통해서 국민 여론을 조작했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 부정선거라고 한 거지.
02:37
무슨 투개표를 조작했다 이런 차원의 윤석열이나 우리 김문수 후보가 관심을 갖는 그런 부정선거는 아니라는 말씀 하나 드리고.
02:45
부정선거를 주장한 적은 없다라는 이재명 후보 발언인데요.
02:50
2017년 이런 글이 있습니다.
02:54
지난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02:57
국가기관의 대대적 선거 개입의 개표 부정까지 투표소 수 개표로 개표 부정을 원청 차단해야 된다.
03:03
정익진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3:05
글쎄요. 김문수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두 분이 고의적으로 했는지 아니면 깜빡했는지는 모르겠지만
03:10
둘 다 허위사실 말씀한 거 맞는 거 아니겠습니까?
03:14
그런데 민주당은요. 다른 당도 아니고 민주당은 허위사실 공표죄.
03:18
공직선거법상의 허위사실 공표죄가 특히 선거 같은 데 있어서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
03:24
그래가지고 법을 개정까지 하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8
그러니까 서로 쌤쌤이다 하면서 공직선거법 어차피 이런 식으로 누더기가 됐으니까
03:33
이런 부분들은 서로 고소하지 맙시다.
03:36
이렇게 가는 게 더 맞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03:39
그다음에 적어도 대선 후보 정도 나오신 분들은 과거에 자기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정확하게 파악하고
03:46
저렇게 토론을 하든지 유세를 하든지 그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3:50
그런가 하면 지난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와 이준석 후보 간의 난타전도 있었습니다.
03:56
들어보시죠.
03:56
간병비 되게 중요합니다.
04:00
15조 정도의 어떤 추가적인 간병비 혜택이 들어가게 되면은 이거의 재원 마련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04:05
예를 들면 지금 의료 쇼핑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04:08
약간의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04:10
그러니까 그런 거 말고 현실적인 재정 대책 있으십니까?
04:13
그게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04:14
2, 3조 규모라니까요?
04:15
아니 그거라도 크지 않습니까?
04:16
15조 하신다면서요?
04:17
내가 언제 15조 한다고 그랬어요.
04:19
본인이 그렇게 주장하셨죠.
04:20
이준석 후보의 특성이 그런 것인 것 같은데 상대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한 걸로 전제를 해가지고 15조는 본인이 주장한 거죠.
04:27
그러면 마이너스 30조인데 어디가 여유라는 것이 한번 설명해 주셔야죠.
04:30
규칙을 좀 지키시는 게 중요하지 않아요?
04:32
얘기하십시오.
04:33
이 시간이 끝나버렸네요.
04:36
재원 말은 어떻게 할 거냐와 관련된 두 후보의 공방이었습니다.
04:40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4:4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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