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군항제를 앞둔 진해에서 벚꽃이 공식 개화했습니다.

기상청은 최근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진해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를 중심으로 그제부터 관측목의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벚꽃이 피어 개화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군항제가 열리는 내일부터 다음 달 5일 사이에는 진해에서 절정에 달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의 벚꽃 개화일이 4월 3일, 대전은 3월 30일로 예상돼 다음 주부터는 내륙에서도 하얀 벚꽃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32600343436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군항제를 앞둔 진해에서 벚꽃이 공식 개화했습니다.
00:04기상청은 최근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00:07진해 벚꽃 명소인 여좌천 일대를 중심으로
00:11그제부터 관측목에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벚꽃이 피어
00:16개화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따라서 군항제가 열리는 내일부터 다음 달 5일 사이에는
00:23진해에서 절정에 달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00:26특히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00:31서울의 벚꽃 개화일이 4월 3일, 대전은 3월 30일로 예상돼
00:36다음 주부터는 내륙에서도 하얀 벚꽃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댓글

추천